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9.28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9347
발행일: 2024/11/02  치학신문
학회세계화 기초마련 도전적 학술프로그램
치주학회학술대회, 이틀간 550여명 등록해

치주과학회학술대회가 지난 19~20일 SC컨벤션에서 열려 8개국의 외국인을 포함한 550여명이 등록해 성황을 이뤘다.

 

 대한치주과학회(회장 계승범)가 지난 19~20일 SC컨벤션에서 ‘제64회 종합학술대회’를 열었다.
 ‘Unveiling Periodontitis and Clinical Complications’를 주제로한 이번 학술대회는 550여명이 등록했으며 일본 호주 독일 등 8개국 치과의사들도 학술대회를 찾았다.
 첫날 오전 전공의 임상증례 구연발표가 국제 경쟁력의 함양을 위해 100% 영어로 진행돼 관심을 받았다. 오후에는 동선신인학술상과 KAP최우수논문상 시상과 함께 수상자인 박진영교수와 이효정교수교수 신승윤교수의 영어 강연도 진행됐다.
 치주학회는 올해 학술대회에서 GP세션을 보강했다. GP세션은 △치주치료 △임플란트기초 △어드벤스트서저리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김종관명예교수(연세치대)의 ‘치주과학사에 빛나는 별들 그리고 미래’ 특강은 치주학의 역사를 돌아보며 다가올 미래를 전망하는 강의로 큰 주목을 받았다. 해외연자는 일본치주학회회장인 Yukihiro Numabe(Nihon대)가 나섰으며 해외의 한국석학인 Ti-sun Kim교수(Heidelberg대)와 Ryan Lee 교수(Queens land대)가 강연을 펼쳤다.
 치주학회는 이번 학술대회를 도전적인 방법으로 진행했다. 전체적으로 영어강연과 영어로진행되는 세션이 많았고 한국출신연구자들의 연구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매 학술대회마다 큰호응을 얻고 있는 ‘가치공감(價値共感) 토크콘서트’가 올해도 치주과 전문의 과정에 관심 있는 전국의 인턴생들과 본과생을 대상으로 진행돼 신청자 60명과 함께 점심시간을 활용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얘기를 나누며 진행됐다.
 계승범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현직 임상의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 제공을 목표로 했다”며 “해외연자 강연 및 외국에서 활동하는 치주 석학의 특강, 영어로 진행된 전공의 구연발표 등 한국 치주과학이 세계화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오스템 배너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