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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23일 이틀간 오스템 마곡본사에서 진행되며 덴올과 유투브로 생중계된 ‘오스템미팅 2025 서울’이 오프라인 참가자 1천여명 온라인방문자 9천5백여명을 기록했다. |
‘오스템미팅 2025 서울’이 지난 22~23일 오스템 본사인 마곡 중앙연구소개에서 진행되 화려한 막을 내렸다.
치과의사와 스탭, 기공사, 위생사,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방문자가 1천여명 덴올과 유투브를 통한 온라인 시청자수는 9천500여명을 기록했다. 이중 해외시청자가 31%나 증가하는 기록을 세웠다.
강연은 장기간의 임플란트 시술 노하우와 방대한 임상케이스 등 최신 임플란트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치과스탭포럼 및 디지털 연수회 등 다양한 세미나로 진행됐다. 이번 오스템미팅은 ‘Comprehensive Digital Dentistry(디지털 치의학 협진)’를 대주제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즐길 수 있었으며 덴올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됐고 경품도 푸짐했다.
첫날인 22일에는 치과스탭포럼 및 디지털연수회가 열렸다.
전자차트, 보험, 트리오스, 교양-퍼스널 컬러를 주제로 스탭 대상 특강이 진행됐다. 이와함께 세미나실에서는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와 함께하는 디지털연수회가 있었다.
오스템미팅 본행사인 23일에는 본격적인 임상 경험과 노하우, 토론 등 치의학 발전과 소통이 진행될 수 있는 자리로 채워졌다.
오전엔 김창성교수(연세치대) 김기성원장(남상치과) 지대경원장(서울메이교정치과) 이종국원장(압구정오라클치과)이 다양한 임상 경험을 주제로 발표를 했고 하이라이트인 라이브서저리는 오상윤원장(아크로치과)과 김용진원장(예스미르치과)이 진행했다. 오상윤원장은 ‘OneGuide 시스템을 사용, 비침수 GBR과 CTG를 결합해 하악 전방부에서 미적 경부선을 개선하는 방법’ 김용진 원장은 ‘즉각적 로딩을 통한 풀 아치 임플란트 재활: 과제와 해결책’을 각 주제로 라이브서저리를 진행했다.
이어 오후 첫시간엔 최규옥회장의 오스템 회사소개와 제품설명이 진행됐다.
최규옥회장은 “오스템엔 연구원이 800명 정도 되는데 500명 가까이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다. 앞으로 하드웨어제품 중심의 회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차차 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