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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5/28  치학신문
감사보고서 <2>
이만규 감사

⑦ 보험임플란트
상부구조물로서 지르코니아가 가능하게 되는 등 회원의 이익에 큰 변화를 주신 점에 우선 감사드립니다. 감사 과정과 지속적으로 지켜본 바, 보험담당 부회장 이하 두분 보험이사의 헌신적 수고가 있었기에 가능하였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⑧ 유튜브, 지하철 광고
한정된 재원 속에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 합니다. 차기 집행부에서도 꼭 이어나가야 할 방향성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하며, 홍보 위원회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⑨ 100주년 행사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신, 임직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지출 최소화를 통해 흑자를 이끌었으며, 3억원이라는 재정적 여유를 이뤄냈고, 지부 지원금도 훌륭히 지급되었습니다.


⑩ 정책연구원
연구원이 새로 충원되었으므로 그에 따른 결과물이 기대됩니다. 치대 정원 감축과 치과 의사 권익 보호를 위한 소중한 연구물이 생성되어야 할 것입니다.


2. 개선해야 할 부분


① 직원 및 인력 관리
협회장이 직무정지가 된 후, 신규직원이 2명 더 채용되었습니다. 그간 인건비 상승을 억제해왔었던 기조와 다른 변화가 있기에 우려스럽습니다.
어느 조직이나 조직원 간의 갈등이 심화 되는게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어찌보면, 협회 직원간의 문제 발생이 잦은 것도 어쩔 수 없습니다만 지난 감사보고서에서 지적 되었던 바, 직원간의 소통 그리고 임직원간의 소통, 임원간의 소통의 장이 더욱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직원 직급 상승으로 인하여, 사무처 인력구조가 역 피라미드 구조가 되어 인건비 지출에 비해 사원, 대리 등 인력구조 면에서 취약합니다. 이러한 부분의 해소를 위한 방안이 강구되어야 하겠습니다.


② 제도 개선
중앙윤리위원으로 지부윤리위와 관련된 분이 임명되어선 안될 것입니다. 징계를 받는 분의 관점에서 볼 때, 지부윤리위와 중앙윤리위가 중복되는 의미가 생길 수 있고, 제척 사유가 될 소지가 충분합니다.
지부보수교육 4점 의무화, 면허신고 지부 이관은 대의원 총회에서 압도적으로 가결된 안건인데, 아직도 변화의 기류가 없습니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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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보고서 <3>  치학신문 (06.12)
감사보고서 <4>  치학신문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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