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8.6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chihak.co.kr/news/15468
발행일: 2021/07/15  치학신문
“보장성 강화 실정에 맞지않아 불합리”
치병협, 의료기관 인증참여 형평성 개선 시급

대한치과병원협회가 지난달 30일 온라인으로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대한치과병원협회가 지난달 30일 온라인으로 제2차 이사회를 열고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는 △치과병원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황 △회원관리 현황 △각종 행사 현황 △2분기 재무현황 △위원회별 업무현황 △임원 보선의 건 △통합치의학과 임상실무교육 진행 건 △치과정책 업무협의회 개최 건 △치과보장성 강화 관련 건 △자동차보험수가 기준개선 관련 건에 대하여 보고 및 논의가 진행됐다.
 치과보장성 강화 건과 관련해선 의료법 시행규칙에 병상수 기준 적용 등 각종 정책이 치과 실정과 안맞는 불합리함과 치과 의료기관의 인증 참여 저조 원인 등을 다뤘다.
 특히, 인증준비에 투입하는 인력·시간·비용에 비해 치과 의료기관에서 받는 수가보상(감염관리료 의료질평가지원금 등)의 부재가 인증참여 저조의 주요 원인이며, 타 의료계와 형평성에도 맞지 않아 개선되지 않는다면 치과의료 기관의 인증 참여는 더욱 어려워질 것임을 시사했다.
 황의환 회장은 “치과보장성 강화, 수련치과병원 실태조사 업무이관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협회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협회의 영향력 제고를 위해 조직이 커질 수 있도록 제반사항을 확립해나가겠다”며 협회의 기반이 되는 임원들의 왕성한 회무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황의환 회장(경희대학교치과병원장) 구영 부회장(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이청희 부회장(경북대학교치과병원장) 심준성 부회장(연세대학교치과병원장)을 비롯한 다수의 임원들이 비대면으로 참여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오스템 덴올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1년 6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