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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17  치학신문
“위생사 자율성 확보위한 지속적 연구 필요”
치위협 회장단, 지난 31일 원로들과 회동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임춘희) 회장단이 지난달 31일 세종호텔에서 협회 원로들께 치과위생사의 발전방향에 대한 조언을 듣고 미래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진>. 이 자리에는 임춘희회장을 비롯해 박정란·박정이·유영숙부회장 김종열자문 김숙향·이정자고문이 참석했다.
 임춘희회장은 “고문, 자문님들을 모시고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원로 선배님 그리고 후배들간의 다리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인사말함께 집행부의 출발과 함께 짧은 기간에 달성한 성과들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김숙향고문은 “자율성을 확보를 위해 우리보다 먼저 위생사 교육을 시작한 미국, 캐나다, 유럽 등의 각 나라의 치과위생사협회에서 개발한 치과위생사 역량을 참고해 이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이정자고문은 “우리 협회는 열정이 있기에 더욱 발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에 임춘희회장은 “가슴에는 문장을 달고 마음에는 사랑을 담고 치과위생사의 자긍심을 새기며, 치과위생사의 미래를 위해 항상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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