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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29  치학신문
“신뢰와 전문화 활발한 장애인 진료”
더스마일치과 5주년, 물질적 재능적 기부 확충에 역점

지난 18일 더스마일치과 개원 5주년기념식에 참석한 인사들이 물직적 재능적 기부확충에 한뜻을 모으자고 다짐했다.

 

 장애인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더스마일치과가 개원 5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사단법인 한국뇌성마비복지회가 운영하는 나로센터에서 뜻깊은 기념식을 가졌다. 더스마일치과는 장애인이 ‘더’ 신뢰하는 치과, 장애인에게 ‘더’ 전문화된 치과 ‘더’많은 후원자와 함께 만들어 가자는 슬로건 아래 출발했다.
 이날 이긍호센터장(前경희치대교수)은 “치과는 진료비가 부담스러워 아파도 참고 살았던 우리의 이웃인 장애인들을 위해 만들어졌다”면서 “보다 신뢰하고 전문화된 치과로 확충하겠다”고 강조한 후 “전국 치과의사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철수 치협회장 등 10여명의 발언자들은 금전적 기부와 재능적 기부의 확충방안과 함께 회원확대 및 실제사례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더스마일치과는 116.3㎡(35평) 넓이에 기본진료실과 전신마취 시설을 갖췄으며 정확한 진단을 위한 영상장비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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