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7.11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3661
발행일: 2019/12/29  치학신문
“회원이 행복한 서치, 개원이 즐거운 서치”
김용식 원장, 서치회장 선거출마 슬로건 발표

 

 김용식 원장<사진>이 내년 2월13일 치러지는 서울시치과의사회 회장선거에 출마하면서 “회원이 행복한 서치, 개원이 즐거운 서치”를 슬로건으로 개원환경개선을 최우선과제로 삼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보조인력문제 획기적 개선 △건강보험 보장성강화와 급여확대 △진료수입증대 및 비용절감 방안 △불법의료광고와 사무장치과 해결 △시덱스 위상 강화 △정직하고 투명한 회무와 책무를 다짐했다.
 그는 서치집행부에서 9년간 활동하면서 회무능력은 이미 검증받았고 일반회원으로서의 6년간은 ‘숲속에서는 나무밖에 못보나 숲밖에서는 숲 전체를 볼 수 있다’는 말처럼 회무에 관한 새로운 시각을 얻어 한층 더 성숙해지는 의미있는 기간이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서치에서 재무이사 시덱스사무총장 총무이사를 역임하면서 가시적 성과물을 만들어 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당시 허위 과장광고로 물의를 빚던 물방울레이저로부터 사과문을 받아내었고 이후 치과계에서 잊혀져가게 만들었다. 또한 MBC PD수첩에서 치과내 감염관리 고발 프로그램을 방영했을 때 2차보도를 막아냄으로써 협상가로서의 실력을 발휘한 경험을 갖고 있다.
 그는 일단 일을 맡으면 끝장을 보는 그리고 반드시 성과물을 만들어내는 회무를 해왔다고 자부하고 있다.
 서치를 떠난 지난 6년간도 올바른 전문의제도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활동으로 미수련자들의 이익이 침해당하지 않토록 최선을 다했으며, 1인1개소법 사수모임의 대표로, 353명 헌재앞 1인시위자 들의 대표로 역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남동발전 20년1월
건보공단 적정의료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0년 5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