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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17  치학신문
디지털 제품군 K3 및 영상장비 SW 시연
오스템, 개원 토탈 솔루션 인테리어 상담 인기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지난 5일 COEX에서 열린 20209 DENTEX(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에서 개원 토탈 솔루션을 선보여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공보의와 봉직의, 군의관 등 예비 개원의들을 비롯해 이전 및 재개원을 준비중인 치과의사들이 대거 참가했다. 이번 전시에서 오스템의 개원/인테리어 부스는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입지 선정부터 인테리어 등을 포함한 개원 상담, 그리고 노무와 회계 분야까지 상담이 폭넓게 이뤄지는 등 개원 토탈 솔루션을 안내했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회에선 임정빈 부장(오스템임플란트 인테리어연구소)이 연자로 나서 ‘편안하고 신뢰받는(Comfortable & Reliable) 치과 인테리어’를 주제로 진행한 강연도 인기를 얻었다. 임 부장은 치과 특성에 맞는 인테리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최신 정보들을 제공해 주목받았다.
 오스템 부스를 찾은 한 치과의사는 개원/인테리어 부스에서 상담 후 큰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오스템 개원 토탈 솔루션에 대해서는 소문으로만 들었는데 직접 상담 받아보니 전문적이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 만족스럽다”며 “인테리어 뿐 아니라 임플란트, 장비, 재료 등은 물론 보험청구 소프트웨어까지 모두 오스템에서 진행할 수 있어서 개원 외에 크게 신경쓸 일이 없다는 부분이 큰 장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스템이 직접 개발, 판매중인 밀링머신 OneMill 4x, 구강스캐너 TRIOS3, O2 Printer 등을 체험하기 위한 참가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와 함께 개원시 중요한 요소이자 기본으로 손꼽히는 체어 및 영상장비에 대한 문의도 많았다. 오스템은 이번 전시에서 유니트체어 K3 Power는 물론 전기모터 Power prep, 구강카메라 SNAP 등을 적극 홍보했다. 아울러 덴탈CT T1의 우수한 영상품질과 함께 사용 편의성을 함께 전달해 주목받았다.
 오스템은 PMS 부스를 마련, 약 80% 국내 치과에서 사용중인 보험청구 소프트웨어  두번에와 하나로, 그리고 이번달에 공식 론칭하는 전자차트 OneClick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아울러 교정치료에 필수 소프트웨어로 불리는 V-Ceph을 비롯해 OneVision, One 3D도 함께 시연해 주목받았다.
 오스템은 임플란트 픽스처, KIT 라인업을 소개하고, 전문의약품, 마취제 등도 부스에서 소개했다.
 오스템 관계자는 “회사는 이번 전시회를 ‘개원’에 초점을 맞춰 완벽하게 준비했다”며 “개원 및 인테리어 상담과 계약이 진행됐고, 시대 흐름이 반영된 디지털 관련 장비와 제품들에 대한 수요가 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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