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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3/13  치학신문
“회장후보 검증 시스템 구축안 필요”
서치 25구회 중 15개 구회 임원개선

강동구 최성호
강북구 손찬형
강서구 김동원

 

 

 

 

 

 

 

 

 

 

 

관악구 조익현
광진구 신선호
금천구 서석성

 

 

 

 

 

 

 

 

 

 

 

 

노원구 이창우
동작구 현석주
서대문구 장준혁

 

 

 

 

 

 

 

 

 

 

 

 

성북구 지동욱
송파구 원기욱
양천구 박범석

 

 

 

 

 

 

 

 

 

 

 

 

은평구 김소현
 서울시치과의사회 25개 분회가 2월 한달간 정기총회를 열고 지부안건을 채택하는 한편 15개 구회는 임원을 개선했다. 올 총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파로 외부인사 초청을 자제하고 손소독제 마스크 등 위생용품을 비치하는 등 예방에 주력했다. 악수조차 어색한 상황이 연출되고 인사말이나 축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조심하자는 메시지가 관심을 모았다.
 올해 구회장이 바뀐 곳은 강동구 최성호(경희치대 05년졸) 강북구 손찬형(전남치대 00년졸) 강서구 김동원(강릉원주치대 99년졸) 관악구 조익현(전북치대 98년졸) 광진구 신선호(서울치대 05년졸) 금천구 서석성(경희치대 82년졸) 노원구 이창우(서울치대 95년졸) 동대문구 송재혁(경희치대 98년졸) 동작구 현석주(연세치대 96년졸) 서대문구 장준혁(원광치대 88년졸) 성동구 장정국(전남치대 99년졸) 성북구 지동욱(경희치대 97년졸) 송파구 원기욱(전남치대 09년졸) 양천구 박범석(서울치대 96년졸) 은평구 김소현(경희치대 92년졸) 등 15곳이다.
 강동구치과의사회(회장 윤민수)는 지난 17일 강동구회관에서 제41회 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으로 현 최성호 부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또한 현 윤석채 감사가 수석감사로, 박원규 명예회장이 새로운 감사로 선출됐다.
 강서구치과의사회(회장 최성관)는 공천위원회 추천으로 김동원 수석부회장이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추대됐다.
 김동원 신임회장은 “모든 일에는 사람이 우선”이라며 “회원간의 유대가 바탕이 된다”고 강조했다.
 관악구치과의사회(회장 최태근)는 지난 14일 서울대호암교수회관에서 제47차 총회를 열고 단일 후보로 출마한 조익현 원장을 신임회장에 추대했다. 감사는 박승구 전풍준 원장, 부회장은 김진미 박상규 박호균 원장이 선출됐다. 조익현 신임회장은 “18년간 반총무 이사직 등을 수행하며 봉사해 온 이력을 바탕으로 전통 계승과 혁신의 제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광진구치과의사회(회장 김수환)는 지난 19일 제26차 총회에서 ‘근조기 제작 사용의 건’을 통과시키고, 임원개선을 통해 신선호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동작구치과의사회(회장 김성헌)는 지난 17일 제40차 총회를 열고 현석주 수석부회장을 제20대 회장으로 공천했다. 서울지부 회장단 선거를 간선제로 하거나 직선제 유지 시 회장후보 검증 시스템 구축안을 상정하기로 했다. 
 송파구치과의사회(회장 이재석)는 지난 14일 송파구회관에서 제33차 총회를 열고 원기욱 수석부회장을 신임회장에 추대했고, 수석부회장에 정상균 차석부회장에 김경일 원장을 임명했다.
 양천구치과의사회(회장 최낙원)는 지난 18일 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박범석 수석부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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