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6.15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5220
발행일: 2021/05/11  치학신문
SIDEX 사전등록 5월 14일까지로 연장
807부스 완판,현장 및 온라인 동시 진행 순번제로 입장

◇지난해 SIDEX참가업체의 부스추첨 모습.

 

 시덱스2021 사전등록 기간이 오는 14일까지로 늘어났다.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김민겸)는 6월 4일 SIDEX 개막식을 갖고 5~6일은 서울 코엑스에서 학술대회와 전시회를 개최한다.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김응호)는 최근 치과의사회관에서 제7차 실무회의를 갖고 코로나19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고른 등록이 이뤄지고 있어, 사전등록의 할인 혜택을 보다 많은 회원에게 제공하기 위해 연장했다고 밝혔다.
 김응호 조직위원장은 “807개에 달하는 모든 부스의 판매를 완료했으며, SIDEX 사전등록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행사장 입장인원을 순번제로 준수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하고 있다. 내실을 기한 국제학술대회를 라이브로 진행하되 인터넷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전시회에서 관람객은 신제품을 최대한 많이 접하게 하고, 업체는 스마트 신제품 소개의 장으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1,000석이 넘는 코엑스 오디토리엄에 참석 순번을 정해 99명만 입장하도록 하고, 전시장도 홀 당 정원을 3,500명으로 한정해 순번제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학술대회 참가자에게 5,000만 원 상당의 경품으로 △바텍엠시스의 EZ Sensor soft △덴티움 유니트체어 △디보바인 핸드피스 멸균기 △비전바이오케어 ‘EQ-V’ 근관충전기 △75인치 TV △LG트롬스타일러 △아이패드 등을 제공한다. 또한 5~6일에는 5만 원 상품권을 50명씩 추첨해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의 슬로건은 ‘K-Dentistry beyond the New Normal’로, 뉴노멀을 넘어, 다가올 새로운 시대에 적극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고자 하는 치과의사의 의지를 담았다.
 이에 따라 치과 치료 술식의 발전, 그리고 다양한 재료와 장비의 등장으로 요구되는 새로운 지식 등을 습득할 수 있는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임플란트 연자들이 전하는 경조직과 연조직 처치 노하우 및 합병증 극복과정을 담은 ‘임플란트 공동강연’을 진행한다. 디지털 덴티스트리도 특별 세션으로 만날 수 있다. 또 직원과 환자를 중심으로 한 병원 문화, 코로나19 시대 자산관리를 위한 금융투자 등의 교양강좌와 병원 경영에 도움이 되는 세무 및 법률 지식, 건강보험 강연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과의 1:1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증권사 애널리스트 설명회도 개최된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오스템 덴올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1년 3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