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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5/28  치학신문
‘무치악 환자’ 임상 치료술식 고민 해결
조리라 박찬진 ‘손에 잡히는 국소의치’ ‘손에 잡히는 총의치’

 

 무치악 환자를 치료하며 술식이 모호하다고 느껴지거나, 자신의 임상 결과에 대한 원인을 알 수 없었던 경험에 대한 임상가들의 고민 해결을 돕는 책이 나왔다<사진>.
 덴탈위즈덤이 ‘손에 잡히는 국소의치(조리라 박찬진 저)’와 ‘손에 잡히는 총의치(박찬진 조리라 저)’를 펴냈다.
 ‘손에 잡히는 총의치’는 무치악 환자를 위한 총의치 보철 수복 과정에 맞춰 총의치 제작 과정, 제작 후 장착 및 관리 과정에 필수적인 교합 조정과 재이장, 및 개별 환자 중심의 증례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마지막에서는 무치악 사정이 조금씩 다른 환자들의 증례를 토의했다.  “치과의사 자신에게 맞는 이론과 술식을 반복하는 것이 자신과 환자에게 이롭다”고 설명한 저자들은 “본서를 통해 무치악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필수적인 이론을 자신의 술식으로 연마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책 소개를 통해 전했다. 부분 틀니 보험이 가능해지면서, 국소의치 시술을 앞두고 망설이는 임상가들을 위한 안내서 ‘손에 잡히는 국소의치’도 출간됐다. 이 책에는 시술 첫 단계부터 마지막, 유지관리까지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다.
 저자들은 “실전에 쓰이지 않는 이론은 과감히 생략하고, 중요한 이론은 어떻게 적용할 지 촘촘하게 다뤄 임상가의 실력을 업그레이드시켜 줄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책을 읽은 A독자는 “한 번 읽고 다시 자세하게 읽고 싶은 책으로, 임상에 활용도가 높다”고 감상평을 전했다. 또 다른 B독자는 “사진과 글이 보기 쉽게 정리되어 얼마나 공을 들여 책을 만들었는지 한 눈에 보인다. 임상가들이 책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있다”고 호평했다.
 ‘손에 잡히는 총의치’와 손에 잡히는 국소의치’는 덴탈세미나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의 02-6366-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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