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5.31 (일)
 http://www.chihak.co.kr/news/320
발행일: 2008/11/30  치학신문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

 치협은 11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의 치과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됐다.
 국내 의료단체에선 처음으로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 받은 치협은 2011년 11월까지 치과용품(ISO/TC 106) 174종 품목의 표준화 사업을 진행, 향후 의료기기표준개발 업무를 선도할 수 있게 됐다.
 치협은 이미 치과의료기기표준개발위원회 특위를 구성하고,위원장에 우종윤 부회장, 부위원장에 김종훈 자재이사와 김경남 교수를 선임하고 학계 업계 관계인사 18명 등 모두 21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위원회 조직은 산하에 충전 및 수복재료 기술위, 보철재료 기술위, 치과용어 기술위, 치과기구 기술위, 치과장비 기술위, 구강관리용품 기술위, 치과 임플랜트 기술위 등 7개 기술위원회를 두고 정부로 부터 관련사업을 이양받는 민간기관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제 표준개발협력기관 지정으로 치협은 정부로 부터 예산지원은 물론 기술표준원, 식품의약품안전청, 치재협회 등의 치과기자재 분야 뿐 아니라 의료, 한방 등 10여개 전문위원회(TC)를 선도할 수 있고 리드할 수 있게 된다.
 치협이 표준개발 업무를 진행해오 것은 FDI ISO/TC106회의 참석을 비롯해 관련 학회 연구기관과의 끈임없는 연구의 덕택이다. FDI ISO/TC106회의만 하더라도 98년 런던 회의에 1명, 99년 스위스 다모스 회의 3명, 2002년 비엔나 회의 4명, 2003년 시드니 12명, 2004년 방콕 21명, 2005년 로마 20명, 2006년 북경 22명, 2007년 베를린 25명 올해 예테보리에도 많은 연구개발인력을 파견했었다.
 이번 표준개발협력기관 정부 지정과 함께 치협이 해야할 일은 우선 국제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독립된 표준개발협력기관 건물 등 공간마련과 전문위원 교육체제구축 학계 산학관의 협력 구축, 재원지원 등의 문제도 함께 풀어가야 할 것이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남동발전 20년1월
건보공단 적정의료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0년 2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