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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7/15  치학신문
김기천 대표 대통령 예비후보 등록
“치과와 각별한 친분과 인연”

 김기천 ‘닥터킴’ 대표<사진>가 내년 3월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통령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김대표는 올해 62세로 항공대와 인제의대를 나온 후 서울백병원에서 가정의학과를 수련하고 8년동안 개원, 2006년 의료기전문업체인 ‘닥터 킴’을 창업, 현재 대표로 재직중이다.
 ‘닥터 킴’은 SIDEX를 비롯 치과계 전시회엔 빠짐없이 참가, 치과의사들과 각별한 친분과 인연을 맺어오고 있다. 김기천 예비후보는 전국 치과의사들에게 “폭넓은 성원과 특별한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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