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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1/30  치학신문
상호발전 논의 실무진 TFT 구성키로
서치, 서치기 신임 회장단과 간담회

서울시치과의사회와 서울시치과기공사회 임원진들이 지난달 24일 송영주회장 당선후 첫 만남을 갖고 실무진들이 참석하는 TFT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이상복)와 서울시치과기공사회(회장 송영주)가 지난달 24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서치 임원들과 서치기 총회에서 새롭게 선출된 송영주회장 및 임원진들과의 첫 만남의 자리였다.
 서치기는 송현기 회장의 회원자격 박탈에 따라 지난 11월 대의원총회에서 송영주회장을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한 바 있다.
 간담회에는 서울시치과의사회에서 이상복회장 기세호부회장 함동선총무이사 김진홍대외협력이사가 참석했고 서치기에서는 송영주회장 유광식수석부회장 한태상총무이사 장영진대외협력이사가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서치 서치기의 상호발전을 위해서는 보다 구체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앞으로 실무진이 참석하는 TFT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상복회장은 “치과의사와 치과기공사는 뗄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 앞으로 양회가 서로를 존중하며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송영주회장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치과계 현실로 인해 치과의사뿐 아니라 치과기공사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치과와 치과기공사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가자”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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