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남섭 前치협회장 최남섭 고문이 제45회 협회대상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치협은 지난 2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협회대상 수상자 결정 등 모두 10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최남섭 고문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공동대표, 남북구강보건의료협의회 상임의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