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3.26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2632
발행일: 2019/03/01  치학신문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로 명칭변경
치산협, 신임 감사 김두환·남경원 선임

치과기재산협회가 지난 14일 총회를 열고 협회 명칭 변경 안에 대해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로 결정했다.

 

 한국치과기재산업협회가 지난 14일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제34차 정기총회를 열고 협회 명칭을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로 바꾸기로 했다. 임원 선출에서 임기 2년의 신임 감사로 김두환(다코) 남경원(경원덴탈) 대표를 선임했다.
 정관개정안 심의 전 회무보고 및 결산보고는 감사보고로 대체시켰다. 감사보고에 나선 서우경 감사는 치산협 집행부가 공정경쟁규약심의위원회를 한 번도 개최하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공정경쟁규약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안제모 부회장은 “공정경쟁규약심의는 현실적으로 규정을 적용하기가 매우 어렵다”며 “유관단체의 참여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심의위원회를 운영하지 못했다. 향후 관련 제도가 실효성을 거두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총회에서 치산협 집행부가 상정한 협회 명칭변경 관련 정관 개정안인 기존 ‘(사)한국치과기재산업협회’를 ‘(사)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로 바꾸는 안건에 대해, 최근 대외적인 흐름이 ‘치과기재’보다는 ‘치과의료기기’라는 명칭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 추세라고 집행부가 설명, 참석자 과반수 이상이 찬성해 통과됐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건보공단 5월 기사면
지역난방공사
치협 일가정 양립 정책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19년 1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