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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03  치학신문
“ENDO하는 치과의사라면 꼭 들어야”
치과근관치료학회, 3월30일 춘계학술

 대회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가 3월30~31일 이틀간 서울 COEX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2019년 대한민국 근관치료의 현 주소와 미래’를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갖는다.
 학술대회 첫날인 30일 오후 ‘Upgrade my daily practice’를 소주제로 첫 세션은 황윤찬 교수(전남대)가 ‘치근흡수에 대한 이해와 치료방법’ 장지현 교수(경희대)가 ‘근관치료의 깔끔한 마무리, 코어수복’이란 연제로 강연을 한다. 이어 ‘근관와동형성’의 연제로 라성호 원장(서울미소치과)이 Live Demo를 준비한다. 이어 ‘MTA Canal Filling: It’s Indications’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으로 홍찬의 교수(단국대 죽전치과병원)가 첫날 학회를 마친다.
 둘째날인 31일 ‘2019년 대한민국 근관치료의 현주소?’라는 현실적인 소주제를 설정했다.
 공동 연자 첫 강연은 곽영준 원장(연세자연치과)과 조신연 교수(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가 ‘심평원 빅데이터를 통해 본 근관치료’라는 연제로 연간 300만개 이상이 시행되는 근관치료에 대해 흥미로운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 이어 황성연 원장(목동 사람사랑치과)의 ‘임상사례로 풀어보는 근관치료의 보험청구, 김선일 교수(연세대)의 ‘대학병원에는 어떤 환자가 주로 의뢰되나요?’라는 발표가 이어지며, 오전 마지막 강연은 ‘개원가의 근관치료, 이것만은 알아두자’라는 연제로 염지완 원장(센텀타워치과)이 두번째 세션을 마무리 한다.
 근관치료의 현주소에 이어 준비된 오후 특강의 주제는 ‘근관치료의 미래’이다.
 장석우 교수(경희대)의 ‘나의 Endo 체크포인트’로 근관치료의 미래를 여는 강의를 시작하며, 김현철 교수(부산대)가 ‘니켈티타늄 파일의 평가방법과 임상적 의미’라는 연제로 이어간다. 이틀간 펼쳐질 학술대회는 김진우 교수(강릉원주대)가 ‘또다른 관점에서의 근관성형: 환자의 불편감’ 을 마지막 강연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는 2018년 10월 세계근관치료학회(IFEA)가 성황리에 끝난 것에 대해 감사하는 의미로 2018 IFEA참가자들이 본 춘계학회에 사전 등록할 경우 학회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감사의 바우처(3만원)을 준비하였다. 학회측은 “작년 가을 세계근관치료학회를 통해서 우리나라 치과의사들의 높은 수준과 열정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이번 학회는 연간 300만개가 넘는 근관치료를 시행하는 대한민국의 치과의사들이 우리의 근관치료의 현실과 위상을 확인하고 다 함께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며 많은 임상가들의 참가를 기대하고 있다.

 

문의 010-3326-1140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홈페이지 www.endodontic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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