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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14  치학신문
QS Subject Focus Summit 성공평가
경희치대, 치의학 분야 세계 최초 개최

경희치대치의학전문대학원이 4~6일 치의학 분야에서 처음으로 ‘2019 QS Subject Focus Summit: Dentistry’를 개최했다.

 

 경희치대치의학전문대학원(학장 권긍록)이 4~6일 사흘간 치의학 분야에서는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2019 QS Subject Focus Summit: Dentistr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QS(Quacquarelli Symonds) 세계대학 랭킹은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가 1994년부터 매년 시행한 대학들에 대한 평가표로, 전 세계 상위권 대학들의 학사 및 석사 랭킹을 매기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치과대학은 대내외 위상제고를 위해, 글로벌 활동을 통해서 대학다운 미래대학을 설립하고자 QS Subject Focus Summit: Dentistry를 준비해 왔다.
 4일 첫날은 웨스턴조선호텔에서 QS 연자 국내외의 치과대학 학장 및 교수 치협을 비롯한 관련 학회장 치과관련회사 대표 치과전문지 기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만찬이 열렸다. 환영만찬에서는 박영국 총장직무대행, 권긍록 학장 및 QS Asia의 Chief Exec utive Officer인 Mandy Mok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박영국 총장직무대행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급속한 변화를 겪고 있는 치의학 교육분야에서 직면하고 있는 문제와 앞으로의 발전방향과 비전’에 대한 강연이 있었다.
 5~6일에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보철과 배아란 교수의 사회로 10개국에서 13명의 연자의 강연으로 학술행사를 진행했다.
 권긍록 학장은 “3일간의 행사를 위해 1여년의 준비기간 동안 경희치대 교수 학생 모두 헌신적으로 준비를 해 온 덕분에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행사를 통해 모든 교수가 단합하고 역량을 펼치는 기회가 되었으며 아울러 재학생 봉사단 ‘HELPERS’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도 세계 치의학교육의 중추 역할자들과 교류하며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 ‘2019 QS Subject Focus Summit: Dentistry’를 통해 경희치대가 대학다운 미래대학을 설립하는데 큰 시발점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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