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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25  치학신문
미국교정전문위원회와 첫 공식 미팅
교정학회, 창립 60주 기념식도 진행

치과교정학회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코엑스에서 기념식을 갖고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대한치과교정학회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코엑스에서 기념식을 갖고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교정학회는 올해 사업으로 19일 은명대강당에서 제7차 바른이의날 미소리본캠페인을 전개하고 대국민 홍보사업을 실시했다. 또한 같은 날 윤인배홀에서 교정진료 스탭을 위한 춘계학술강좌를 열었고 인정의 필수보수교육도 실시했다.
 한편 오는 2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윤리강연과 전공의 학술대회를 열기로 했다.
 추계학술대회는 10월2~4일 코엑스에서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정학회는 지난 3~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미국교정학회 학술대회 기간중 5일 미국치과교정과전문의 위원회(ABO)와 대한치과교정학회간의 첫 공식적 미팅을 가졌다. 미국치과교정과 전문의의 배출과 관리를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ABO와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공식 미팅에 한국에서는 국윤아회장을 비롯하여 9명의 임직원이, ABO측에서는 Larry Tadlock회장과 아리조나대학교정과장인 박재현교수를 비롯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미팅에서 교정환자에서 디지털데이터, 양국간의 전문의인증 시스템, 기업교정회사의 등장, 구순구개열의 보험화 등에 대하여 허심탄회하게 1시간에 걸친 진지한 논의를 했으며 향후 긴밀한 협조를 유지하며 양기관과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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