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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02  치학신문
김철환 단국대치과병원장 중임
환자중심 의료서비스 제공 선언

 김철환 단국대치과병원장이 6월 30일 자로 중임됐다.
 김철환병원장은 “한국 중부권 최고의 치과병원의 병원장으로써 무한한 책임감과 사명을 느낀다”며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환자에게 먼저 다가가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병원장은 1988년 경북치대를 졸업한뒤 2003년부터 단국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2006년부터 2007년까지 미국 조지아 주립치과대학에서 연구하였으며, 단국대학교 치과대학병원 구강악안면외과장 및 진료부장을 역임했으며 2016년 7월1일 단국대학교치과대학부속병원 제15대 병원장으로 취임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치의학회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에서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의료연수승인심사위원회 위원 의료기관평가인증추진단 자문위원 한국의료분쟁중재원 비상임조정위원 통계청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기도 했다.
 또한, 치과의료와 구강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로 2010년 충청남도지사 표창 및 2013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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