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11.29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5863
발행일: 2021/11/12  치학신문
새로운 ‘SID 명예의 전당’ 제막식 진행
신흥양지연수원 개관 6주년 기념식도 거행

신흥이 지난 6일 용인 신흥양지연수원에서 ‘SID 명예의 전당 제막식’과 ‘신흥양지연수원 개관 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신흥이 지난 6일 용인 신흥양지연수원에서 ‘SID (Shinhung Implant Dentistry) 명예의 전당 제막식’과 ‘신흥양지연수원 개관6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신흥양지연수원은 대한민국 치과계 학술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신흥이 용인 양지에 마련한 곳으로, 올 해 개관 6주년을 맞이했다.
 행사에는 (재)신흥연송학술재단 이사장 조규성 교수(前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병원장), SID 2021 조직위원장 김현종 원장(가야치과병원), 재선기아카데미 학술위원장 김양수 원장(서울좋은치과), 그리고 DV Conference 학술위원장 정현성 원장(서울퍼스트치과) 등이 참석했다.
 김현종 SID 조직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치과계 발전과 인재 육성에 많은 도움을 주신 신흥양지연수원에 항상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치과계를 위한 한 차원 높은 소통의 장, 휴식과 감동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이 날 신흥양지연수원 1층 로비에서는 ‘SID 2021명예의 전당’ 제막식도 함께 진행됐다. 대한민국 임플란트 학계를 대표하는 SID 2021조직위원회의 사진으로 명예의 전당을 새롭게 단장해 치과계 학술의 장으로서 신흥양지연수원의 역할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했다.
 신흥 관계자는 “작년과 올해 코로나 19로 신흥양지연수원에서 활발히 행사를 진행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일상 회복을 통해 다시금 치과계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와 함께 오프라인 화합의 장 또한 풍성하게 마련하며 치과계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오스템 덴올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1년 8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