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8.12.15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90
발행일: 2008/11/03  치학신문
[화보]여자치과의사회 학술대회 전야제
부산 해운대의 밤을 수놓은 여자치과의사들의 전야제

11월1일 밤. 부산 해운대 앞바닷가는 대한여자치과의사회(회장 심현구) 회원들의 열정적인 춤과 노래 그리고 화합의 만남의 장으로 뜨겁게 달아 올랐다. 전국에서 모인 3백여 회원들은 11월1~2일 이틀간 2008 추계학술대회 및 워크샵을 갖고 학문적 탐구와 화합과 친목의 광장을 맘껒 펼쳤다. 부산여자치과의사회(회장 이경주)가 주관한 이 자리에는 특히 신성호 부산치과의사회 회장을 비롯 배종현 총무이사 김원겸 학술이사 임원들과 김경선 치협부회장 김욱규 부산치대학장 등이  끝까지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설명]

 

윤경규 치과의사를 비롯한 10명의 부산치과남성앙상불은 해운대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의 전야제 무대를 직접 찾아와 한계령을 비롯한 3곡의 남성의 소리를 들려줬다. 노래 한곡이 끝나면서 이들 단원들은 모두가 장미 한 송이 씩를 들고 참석한 여자치과의사들에게 전달해 많은 갈채를 받았다.

 

 

 

부산의 원더걸스(?)로 칭송을 받고 있는 부산여자치과의사회 임원들의 열정적인 댄스. U-go girl 등 3곡을 연이어 아름다운 몸짓으로 참석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부산 팀은 전문 연예인들을 직접 지도하는 남성 Duo 댄스팀의 지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달동안(?) 연습을 하고 무대에 섰다는 서울지부 박영숙 최영아 우현정 이완 구양희 원장의 테크토닉은 경지를 넘어선 댄스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일부 좌석에선 두 달만 더 연습하면 전국 무대에 올라설 수 있을 것이라며 감격스러워 했다.

 

 

 

전야제가 열기를 더해 가면서 예정시간을 넘기자 추계학술대회 축하송을 준비했던 광주지부의 정승란 위유민 김지영 오명신 이경희 양혜령 조종희 원장과 방몽숙 교수는 시간절약을 위해 광주지부를 대표해 양혜형 광주 시의원(양치과원장)의 독창으로 레퍼토리를 바꿨다. 무대에 선 양 원장의 노래 솜씨는 최우수상을 받을 만큼의 실력을 보였다. 지역주민 유세에서도 이같은 노래 솜씨로 많은 득표를 했었다는 참석자의 귀띔.

 

 

 

전북지부 김미자 강선 김경식 원장. '바위섬' '내가만일' 등의 음악을 앨토 소프라노 오카리노로 멋지게 연주하는 바람에 장내에선 뜨거운 박수가 쏟아져 나왔다.

 

 

 

Worship 댄스로 중년의 농후한 춤 연기를 보여준 전남지부의 김명희 원장 등 5명은 상처받은 영혼들이 위로가 될 만한 간절함이 깃든 표현을 했다. 하얀 드레스를 통해 ‘좋은 일이 있으리라 주님이 다시 오실 때 까지’를 혼이 베인 동작으로 청중을 사로 잡았다

 

 

 

서울지부 한송이 박경희 박세영 홍성옥 원장의 댄스. 특히 가수로 데뷔할 홍성옥 원장의 맘마미아 주제곡의 열창은 참석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으며 앵콜로 화답했다. 홍 원장의 열창이 이어지는 도중 참석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노래를 부르며 환호했다. 또한 출연 팀들이 무대에 올라 서로가 노래와 춤으로 전야제의 휘나래를 펼쳤다.

 

 

 

심현구 대여치 회장 임원과 이경주 부여치 회장과 임원들이 전야제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다음날인 11월2일 오전부터 진행된 학술대회는 일부 지부의 행사로 전야제 참석자들이 떠났으나 현장 등록 등이 활발히 이뤄져 행사장은 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찼다. 특히 남자 치과의사들의 참여가 두드러지게 눈에 띠어 대여치의 학술행사가 더욱 돋보였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업은행 2018년 9~10월
지역난방공사
치협 일가정 양립 정책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18년 10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