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5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21753
발행일: 2026/09/11  치학신문
학회지 이름걸고 근거중심 최신연구 성과 공유
치주학회 국제학술대회, 10월 23~25일 서울치대병원에서

치주학회 임원진들이 10월23~25일 학회지 JPIS의 이름을걸고 3일간 서울치대병원에서 열리는 올 하반기국제학술대회의 성공을 다짐했다.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설양조)가 10월 23~25일 올 하반기 학술대회인 ‘2026 JPIS-Evidence Based International Congress’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치주과학회의 대표 국제학술지인 JPIS(Journal of Periodontal & Implant Science)의 이름을 내건 국제학술대회로 마련되며 치주·임플란트 분야의 근거 중심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지견을 폭넓게 공유하는 국제 학술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우리나라를 연자 29명과 미국 일본 태국 이집트 등 11개 국가에서 26명, 총 55명의 연자가 참여해 3일간 약 60개의 강의가 이어질 예정으로 세계적인 석학들인 William V. Giannobile, Maurizio S. Tonetti, Jerry Lin 등이 키노트 스피커로 나서 치주·임플란트 치료의 최신 흐름첫날 23일에는 SNU Certificate Course와 Inter-national Poster Competition을 시작으로 개회식, Resident Pre-sentation, Industrial Hands-on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4일에는 3개 강연장에서 본격적인 국제 학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화홀에서는 JPIS Distinguished Speakers와 Future of Periodontal Therapy, 승산강의실에서는 Current Trends in Periodontal & Implant Therapy와 Live Surgery, 남촌강의실에서는 Emerging Speakers와 Young Speakers & Awards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마지막날인 25일에는 한화홀에서 Current Trends II와 William V. Giannobile의 Keynote Lecture, 재생치료 및 임플란트 관련 강연이 진행된다. 승산강의실에서는 Social Media Stars, Esthetics 및 Peri-implant Therapy, 남촌강의실에서는 Hard vs. Soft Tissue Management, Tissue Engineering 및 Clinical Skills를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특히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심미치료, 연조직 및 경조직 처치, 임플란트 주위질환, 조직공학 등 폭넓은 주제도 다루며, Live Surgery와 임상 중심 세션을 통해 최신 연구 성과를 실제 임상에 연결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설양조회장은 간담회에서 “결국 학회의 얼굴은 학회지”라며 “외국 연자들이 많이 참여하는 기회에 JPIS를 한 번 더 각인시키고, 학술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으며 “대한치주과학회가 그동안 축적해 온 학술적 성과와 국제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치주과학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오스템 배너
심평원 26년10월
건보공단 26년10월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