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독 간호사 광부들을 지원하는데 힘써온 이수구前치협회장이 독일 한인사회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현지에 동판으로 얼굴이 세겨졌다.
(사)재독한인간호협회와 (사)파독산업전사세계총연합회는 지난 6일 독일 에센 한인문화회관에서 파독산업전사세계총연합회 창립 19주년을 기념해 이수구前치협회장과 윤행자前재독한인간호협회장(제13대)의 공로를 기리는 동판 제막식을 열었다.
이수구前치협회장은 지난 2011년 독일 에센 한인문화회관을 들르며 인연을 시작해 회관 건물 매입과 건축허가 등에 도움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