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이 개최하는 제21회 DV conference 2027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오프닝 미팅이 지난 2일(금) 진행됐다 <사진>.
DV conference는 2006년 첫 회를 시작으로 개원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임상 중심의 강연과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치과계의 대표적인 학술행사로 자리매김 해왔다.
제21회 DV conference 2027 학술위원회는 정현성 학술위원장(서울퍼스트치과)을 중심으로 총 9명의 학술위원으로 구성됐다.
학술위원으로는 △설현우 원장(가야치과병원) △이수형 원장(이태원글로벌치과) △신요한 원장(연세웃는아이치과) △이경훈 원장(바른스마일치과교정과치과) △김정주 원장(마이스터치과) △ 박윤호 원장(이을치과) △정유진 원장(연세휴치과보존과치과) △최윤정 원장(바른웰치과)이 함께한다.
올해 학술위원회는 기존 DV conference에서 활약해 온 학술위원들과 새롭게 합류한 학술위원들이 함께 구성돼 새로운 시각을 더할 예정이다. 각 분야에서 쌓아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개원가에서 필요로 하는 주제를 발굴하고, 보다 실질적인 학술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데 힘을 모은다.
이날 오프닝 미팅에서는 제21회 DV conference 2027의 대주제와 학술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반적인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학술위원들은 변화하는 치과 임상 환경과 개원가의 관심사를 폭넓게 살펴보며 2027년 DV conference만의 차별화된 학술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신흥 관계자는 “DV conference가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개원가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학술 콘텐츠를 고민해 온 학술위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새롭게 구성된 학술위원회와 함께 제21회 DV conference에서도 치과의사 선생님들의 임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학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