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3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21824
발행일: 2026/10/13  치학신문
내년 DV conference 성공 개최 향한 첫 닻 올려
제21회 DV conference 2027 학술위 오프닝 미팅

 

 

 ㈜신흥이 개최하는 제21회 DV conference 2027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오프닝 미팅이 지난 2일(금) 진행됐다 <사진>.


 DV conference는 2006년 첫 회를 시작으로 개원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임상 중심의 강연과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치과계의 대표적인 학술행사로 자리매김 해왔다.


 제21회 DV conference 2027 학술위원회는 정현성 학술위원장(서울퍼스트치과)을 중심으로 총 9명의 학술위원으로 구성됐다.


 학술위원으로는 △설현우 원장(가야치과병원) △이수형 원장(이태원글로벌치과) △신요한 원장(연세웃는아이치과) △이경훈 원장(바른스마일치과교정과치과) △김정주 원장(마이스터치과) △ 박윤호 원장(이을치과) △정유진 원장(연세휴치과보존과치과) △최윤정 원장(바른웰치과)이 함께한다.


 올해 학술위원회는 기존 DV conference에서 활약해 온 학술위원들과 새롭게 합류한 학술위원들이 함께 구성돼 새로운 시각을 더할 예정이다. 각 분야에서 쌓아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개원가에서 필요로 하는 주제를 발굴하고, 보다 실질적인 학술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데 힘을 모은다.


 이날 오프닝 미팅에서는 제21회 DV conference 2027의 대주제와 학술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반적인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학술위원들은 변화하는 치과 임상 환경과 개원가의 관심사를 폭넓게 살펴보며 2027년 DV conference만의 차별화된 학술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신흥 관계자는 “DV conference가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개원가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학술 콘텐츠를 고민해 온 학술위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새롭게 구성된 학술위원회와 함께 제21회 DV conference에서도 치과의사 선생님들의 임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학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오스템 배너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