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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7/15  치학신문
치협 감사보고서 <5>

 공보위원회


 *정관 제48조(각 위원회의 임무) 제7항에 공보위원회 임무는 제1호 기관지 편집발간 및 협회지 발간에 관한 사항, 제2호 본 협회 발전을 위한 출판에 관한 사항, 제3호 본 협회 공보 활동에 관한 사항 등으로 정하고 있어 치의신보 TV에 관한 운영 규정과 세칙의 개정은 물론 정관의 개정도 필요합니다.
 *치의신보 TV 중 <치확행>의 경우 일반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컨텐츠인데, 내용 중 병원경영 관련 부분에서 치과의사가 돈벌이에만 치중한다는 왜곡된 이미지로 일반 대중에게 비추어질 수 있으므로 치과의사 전용 사이트와 일반인들에게 오픈된 사이트의 내용을 구분하도록 할 것을 권고합니다.
 *치의신보 TV의 영상을 보다보면 화면의 전환이나 소리의 전달 등이 적절치 못하여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공청회처럼 화면의 이동이 필요한 부분은 기술적 한계를 보이므로 이른 시간 안에 개선되어야 하겠습니다.
 *2020년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2019년에 비해 치의신보 광고 매출액이 4억9천만원이나 감소하였으나 치의신보 발행횟수를 2회에서 1회로 줄이고 치의신보 TV 개국 등으로 사업구조를 다각화하고 긴축재정을 시행하여 인쇄비, 용지비, 발송비 등에서 경비를 절감하여 전년대비 재정건전성이 악화하지 않도록 막아낸 것은 잘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공공 군무위원회


 *국회 서영석 의원이 발의한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따르면 공중보건의사가 재판결과와 상관없이 단지 형사사건에 기소되었다는 이유만으로 공중보건의사의 신분을 박탈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이 법안은 기존 공무원법 제33조5호에 상세히 규정하고 있는 바 동법의 개정이 국회를 통과하지 않도록 노력해 주기 바랍니다.
 *대한공중보건치과의사협의회에서 주최하는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는 협회의 후원 명칭을 사용하므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요망됩니다.
 *보다 많은 치과의사가 공공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정책 개발 및 연구용역을 추진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재 표준위원회


 *의료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임플란트 제조사의 무분별한 대중광고가 수년간의 자제요청에도 근절되지 않아 개원가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만큼 보다 강력한 대응 방안을 마련할 것을 부탁드립니다.
 *진단용 발생장치 안전관리 책임자 교육이 2021년 6월 이후부터 주기적 교육체계로 변경될 예정이므로 교육주기를 늘리고, 온라인 교육이 가능하도록 규정개정을 유도하여 회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각 지부에서 주최하는 기자재 전시회의 경우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가 심하므로 비수도권의 기자재 전시회가 활성화되어 비수도권 회원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수 있도록 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와의 긴밀한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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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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