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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2/05  치학신문
일반재정 부족대비 긴급 자금지원 통과
서치기 총회, 회원징계건 집행부 위임키로

서울특별시치과기공사회 대의원 총회가 19일 서울치대병원에서 열려 올해 예산 6억5천여만원을 통과시키고 여러 안건을 논의했다.

 

 서울특별시치과기공사회(회장 송영주) 정기 대의원총회가 지난 19일 서울치대병원에서 열렸다. 회무보고와 감사보고에선 지난해 학술기금에서 일반재정으로 넘겨준 1억여원의 금액 지출이 용도에 따라 집행이 안된 점과 시행착오로인한 학술대회 과다지출, 일반재정이 마이너스인 점이 문제로 드러나 이에대한 조치를 요구하는 대의원들의 목소리가 높았으며 올해 예산으로 6억5천여만원이 통과됐다.
 이어진 부의장 선출에선 윤서열(동대문) 대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회칙개정에선 △감사의 자격을 회무경력이 있는 자 △이사 선출은 대의원총회에서 위임받아 회장이 선임 △이사임기 3년 감사임기 2년으로 하되 중임할 수 있다 다만 회장과 감사는 1회에 한하여 중임 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서울회 당연직대의원(구회장)의 중앙회 임원겸직금지조항과 윤리위원회구성에 관한 세부 인원 명기안은 문제의 소지가 있어 토론후 폐기됐으며 대의원 자격에 대한 회칙(70세이상회원 자동상실)변경은 부결됐다.
 한편 논란이 됐던 ‘회원징계의 건’에서는 김종환 대의원에 대한 징계안이 통과돼 집행부에 위임하기로 했다.
 기타안건으로는 ‘서울기공사회재정요청의건’이 올라와 학술진흥기금중 5천7백여만원을 일반재정으로 긴급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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