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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14  치학신문
경각심 제고를 위한 공익광고 영상 제작
부산시치과의사회, 저수가 불법 의료 광고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배종현)가 지난달 21일 허위성 과장 광고 저수가를 앞세운 치과의 위험성을 알리는 공익 광고 영상물을 제작 공개했다<사진>.     
 공익광고 영상물은 아동주치의 사업 촉탁의 외국인 노동자 진료 무료 구강검진 등 다양한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를 보여준다.
 또한 저수가 선심성 이벤트 광고를 앞세운 치과의 위험성을 알리고 부산 시민들의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한 영상이다. 총 1분 30초 분량이다.
 양동국 부산치과의사회 홍보이사는 “부산시민뿐 아니라 국민들이 더 이상 불법 의료 광고, 선심성 이벤트 등에 현혹되지 않고, 환자를 생각하는 최선의 진료를 하는 치과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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