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12.11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3105
발행일: 2019/07/12  치학신문
“치과의사 국제화 선도에 앞장” 다짐
치과문화교류협회 문화예술제 전시회 개최

국제치과문화교류협회가 6일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제3회 문화예술제를 열기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국제치과문화교류협회(회장 정훈)가 6일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제3회 학술대회와 문화예술제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동경의과치과대학 소개 및 턱관절 질환 저작근 인대-건막 과증식 : Tetsuya Yoda 교수(동경의과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 △동북아의 평화와 공동번영 : 김황식 전 국무총리(안중근의사숭모회 이사장) △청동기 문화 및 홍산문화의 이해 : 김영조 원장(부평 물방울치과)의 주제 강연이 이어졌다.
 강연 후에는 대구 어린이합창단의 축하 공연이 관심을 모았다.
 정훈 회장은 협회의 목표에 대해 △회원이 쌓아온 소중한 인맥을 당대뿐 아니라 후대에 물려줄 국제인맥 관리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개발 유지하고 △국제 치과 문화교류에 기여할 문화인 및 행정가를 자문으로 추대하며 △국제 치과 문화교류에 도움이 되는 각종 아이템(미술, 스포츠 등)과 치과인의 레크리에이션을 개발하고 활성화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또 △국제 치과 문화교류를 위해 세계우수대학과의 교류 및 탐방을 체계화하고 △의료환경이 열악한 국가 또는 의료 소외계층에 대한 치과 의료봉사를 통해 국제 치과 문화교류를 활성화하며 △국제장학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국제 치과 문화교류를 도모하는 데 목표가 있다고 설명했다.
 정 회장은 문화예술제에 앞선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국의 치과의사는 밖으로 나가야 할 시기로 새로운 기자재 개발 등 국제사업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며 “치과의사가 새 기자재를 만들고 새 회사와 연결하면서, 국외 다른 나라와도 연결해 수익을 높이도록 해야 한다”며 “80여 회원이 적지만 회원 증원보다 틀을 만드는데 힘쓸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한편 “2020년 국제치과문화교류협회 학술대회 주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의료산업 교류’로 정해 내년 7월 4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인석 총무이사는 이번 문화예술제에 대해 “국제적 학회를 위해 일본의 유명 연자를 초청했고, 김황식 전 국무총리의 강연을 통해 우리나라 근대사를 재인식하도록 했으며, 치과의사의 청동기 강연으로 문화를 짚도록 했다”며 3명의 연자에 대해 설명한 뒤 “그림 전시도 아울러 문화를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국제치과문화교류협회는 치과 문화에 관한 국제교류와 각종 정보 제공으로 국제화를 선도해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6년 창립됐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업은행 6자리 비번
심평원 19년7월2일
건보보장성강화 19년6월24일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19년 11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