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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17  치학신문
치협감사보고서 <10>

 

 치무위원회

 

 ◇치과위생사와 간호조무사 업무범위와 수급 문제와 관련된 진행상황은
 
 △답변 :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한간호조무사협회와 각각 간담회를 개최하여 해당 단체의 업무범위 개정에 대한 입장을 확인하였으며, 회원들의 의료기관 운영과 진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하고 있음. 수도권과 대도심에서 치과의료기관 수와 치위생(학)과 정원에 심각한 불균형을 보이고 있는바. 지역별 치과의료기관 수 등을 고려하여, 치위생(학)과의 정원을 조정하여야 한다고 정부에 건의하고 있으며, 특히 수도권 및 대도심에 치위생(학)과의 신설 및 입학정원을 중원하고, 치과위생사가 신속히 배출될 수 있도록, 3년제 치위생(학)과에 우선적으로 입학정원을 증원하거나 학과를 신설하여 줄 것을 요청하고 있음”
 △감사 : ”회원들이 치과위생사와 간호조무사의 업무범위를 오인하지 않도록 안내하고, 3년제 대학의 치위생(학)과 입학정원이 우선 증원될 수 있도록 노력 당부”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의료업 취업지원 관련 진행상황은

 

 △답변 : “고용노동부에 공문 발송 및 직접 방문하여, 치과의원 상당수가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5인 미만으로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자격을 충족시키지 못해,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일부 구직자들은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할 수 없는 소규모 치과의원들을 기피하는 경우도 있어 종사인력 채용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설명함. 그리고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1인 이상 5인 미만의 의료기관도 청년내일채움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업 가입조건을 개정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고, 회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임”
 △감사 : “많은 회원들이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주기 바람”
 

 ◇치과위생사 법적업무범위 현실화를 위한 치과의사 지지서명 운동에 대한 협회의 입장은

 

 △답변 : “협회에서는 치과위생사의 업무범위 조정은 치과의료기관내 간호조무사의 업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일 뿐 아니라, 회원들의 진료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요인 중에 하나로, 치과위생사의 업무범위만을 논의하기보다는 간호조무사의 업무범위도 함께 논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치과위생사와 간호조무사의 업무범위 조정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하고 있음”
 △감사 : “회원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를 추진해 주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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