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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29  치학신문
45만 의료기사 염원 복지사회 비전 제시
의기총, 지난 15일 2019 정책선포식 열어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가 지난 15일 KBS아레나홀에서 ‘불어라! 보건의료기사의 바람’을 슬로건으로한 정책선포식을 개최하고 앞으로 추진할 3대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김양근 대한치과기공사협회장이 회장을 맡고있는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회장 김양근)가 지난 15일 KBS아레나홀에서 ‘불어라! 보건의료기사의 바람’을 슬로건으로 ‘2019 보건의료기사의 날 정책선포식’을 개최했다. 의기총은 8개 의료기사단체 연합으로 약 45만명의 의료기사를 대변하고 있으며 치과계에서는 대한치과기공사협회와 대한치과위생사협회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정책선포식은 소외계층 급증과 가속화되는 고령화로 위태로워진 국민 건강권을 보장하고자 관련 정책비전을 선포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의기총은 △선진화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제도 도입 △국민의 건강을 위한 의료기사 업무 과학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의료기사 관련 제도 개편을 3대 정책으로 선포했으며 세부적으로 △보철물 제작시 기공사의 기공 행위 인정 △위생사 업무 현실화 및 법제화 △의료기사 등에 대한 단독법 제정 △의기총의 건정심 참여 △교육과정 평가원 설립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각 단체의 비전과 목표를 적어 바람개비 형태의 조형물에 부착해 보건의료기사의 바람을 형상화 하는 세레머니도 이어갔다.
 정책선포식은 정책비전발표와 더불어 축하영상상영 오프닝공연 우수보건의료기사포상 정채설명회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개회식엔 전혜숙·정춘숙(민주당) 김세연(한국당) 김광수(평화당)의원 등이 축사를 했으며 치과계포상으로는 임형택기공사(한양대병원계장)·유은정위생사(디엠플러스대표)가 복지부장관상을 민주당) 강정균기공사·한승아위생사가 서울시장표창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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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학신문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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