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1.25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3638
발행일: 2019/12/27  치학신문
경조직 연조직 시술 가능 레이저 장비
신흥, All-Tissues 레이저 LITETOUCH 출시

 신흥이 All tissues 레이저 LITETOUCH(라이트터치 사진)를 새롭게 출시했다.
 LITETOUCH는 Er:YAG Laser 방식으로 연조직에서부터 경조직까지 다양한 부위에 대한 레이저시술을 가능하게 하는 치과용 레이저 장비다. 또한, 핸드피스에서 레이저가 출력되는 Laser-in-Handpiece 매커니즘으로 제작됐다.
 LITETOUCH는 Laser-in-Handpiece 매커니즘으로 출력된 레이저를 광섬유없이 직접 전달해 출력 손실이 없고 쉬운 유지보수를 돕는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핸드피스는 손의 움직임을 최소화하여 광섬유 사용의 불편함을 없애 술자의 편리함을 더해준다.
 다양한 부위에서의 치과 시술에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임플란트는 물론, 치주, 근관, 보존, 구강병리, 구강악안면외과 등 대부분의 영역에서 효과적인 절개와 염증 제거 기능을 발휘한다. 특히, 임플란트 표면 손상 없이 임플란트 주위 오염을 제거할 수 있다.
 더불어 CO2 레이저보다 주변 조직에 열손상이 적어 치료 부위의 회복이 빠르고, 치료 시 마취와 출혈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동시에 치과 진료 공간에 적합한 콤팩트한 제품 사이즈 역시 뚜렷한 경쟁력이다.
 신흥 관계자는 “LITETOU-CH는 열손상이 적은 Er:YAG Laser를 인체공학적인 핸드피스와 함께 선보이며, 연조직, 경조직 모두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제품”이라며, “뛰어난 효율성을 지닌 All-Tissues  레이저 LITETOUCH를 고객분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신흥은 향후 다양한 치과기자재전시회를 통해 LITETOUCH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80-840-2875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남동발전 20년1월
건보공단 적정의료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19년 11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