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4.1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3890
발행일: 2020/03/13  치학신문
의료 현장서 필요한 사례 판례 등으로 구성
치위협 올해 주요사업 ‘치위생윤리’교재 출간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임춘희)가 전국 치과위생과 및 치위생학과의 예비치과위생사들과 직업현장에서 활동중인 치과위생사들의 전문윤리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 5일 ‘치위생윤리’ 교재를 출간했다. 이는 임춘희 집행부의 올해 주요 정책사업이기도 하다.
 ‘치위생윤리’ 교재는 206페이지의 분량으로 치위생윤리, 치과위생사의 윤리강령, 치위생 직무윤리, 직무 분야에 따른 윤리, 상황별 치위생윤리 의사결정 사례 등 5가지 항목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명·보건의료·치위생 관련 윤리개념과 다른 나라들의 치과위생사 윤리강령 등이 담겼다. 여기에 현장과 밀접한 직무 분야에 따른 윤리를 진료·보건·산업으로 나누어 정리했고, 상황별 치위생윤리 의사결정 사례를 통해 실제 임상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윤리적 사례와 법적 판례를 제공하고 있다.
 치위협은 지난 1981년, ‘치과위생사 윤리강령’을 제정했고, 2009년에는 ‘치과위생사 직업윤리’를 펴내는 등 치과위생사들의 윤리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이번 ‘치위생윤리’ 교재는 지난 2017년부터 출판을 결의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착수했다. 이어 2018년 ‘교재 관련 워크숍’과 더불어 지난해 ‘직무분야별 윤리에 대한 토론회’를 진행했고, 최종적으로 전국의 치위생(학)과 총 34명의 치위생·윤리 전문 집필진이 참여하여 교재의 완성도를 높였다.
 교재 개발을 담당한 박정란부회장은 “‘치위생윤리’ 교재 개발은 17대 집행부부터 계획하여 18대 집행부에서 완성하게 돼 더욱 큰 의의가 있다”며 “치과위생사로서의 전문 윤리의식 고취가 시대적 상황에 따라 더욱 요구되는 이 시점에, 윤리적 의사결정 체계에 맞춰 치위생윤리를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고취하기 위해 치위생윤리 교재를 출간하게 됐다”라고 출간 배경을 밝혔다.
 한편 치위협은 이번 ‘치위생윤리’교재 발간을 바탕으로 향후 전국 치위생(학)과 윤리 담당자 대상 간담회를 개최하고, 치위생윤리교육 강사과정을 개설해 보수교육 강사 양성에 나서는 등 치과위생사의 윤리의식 함양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남동발전 20년1월
건보공단 적정의료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0년 2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