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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17  치학신문
현수막 조명 직접 설치하며 일정 구상
김기천 대통령예비후보 “핵무기도 만들 수 있다”

 

 

 내년 3월 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기천대표(닥터킴)가 사무실 옥상에있는 대통령예비후보 현수막 조명을 직접 설치했다.
 김기천대표는 “남한테 맡기려다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생겨 직접하기로 했다”며 직접개발한 닥터킴 헤드램프와 루뻬를 착용하고 작업을 시작했다.
 김기천대표는 조명의 지지대가 되는 알루미늄프로파일에 직접 조명을 연결하면서 “제가 직접해보니 들어가는 비용이 30W LED등 1만원, 알루미늄바 5천원, ㄱ자쇠 1천원 해서 개당 1만6천원이면 된다. 토탈 2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가는데 아마 업체에 맡겼으면 100만원 정도 나왔을 것”이라며 흐뭇해 했다.
 옥상에 등 설치후 배선까지 마친 김기천 대표는 “LED조명 14개를 설치했는데 조명 전체가 0.6W 전력을 소모하고 이는 가정용 난로의 1/3 수준 밖에 되지 않는다”라고 했다.
 작업을 마친후 김기천 대표는 “어떤일에 어떤 장비를 적절하게 써야하는지 아는 것이 목수의 덕목이듯이 무슨 일이던지 시작하기전 처음 구상단계가 중요하다. 작업후 조명이 일렬로 쭉 서있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기천대표는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저는 세계최초로 세계최고의 이중배율 확대경을 개발하고 세계최고의 무선카메라 헤드라이트를 개발해 세계최고의 의사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불가능은 없다 핵무기도 만들 수 있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DipkGLo8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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