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11.29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5874
발행일: 2021/11/12  치학신문
“도움되고 쉽고 편하게 소통하는 학회”
치과근관치료학회 정일영 교수 새 회장 취임

정일영회장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새회장에 정일영 교수(연세치대)가 지난달 30일 취임했다. 치과근관치료학회는 이날 추계학술대회와 학회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이날 총회를 거쳐 제16대 회장으로 취임한 정일영 신임회장은 향후 2년간 근치학회 집행부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
 정일영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30년간 근치학회가 여러 회장들, 임원들, 그리고 많은 회원들의 노력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학회로 성장했음에 깊은 감사를 표시했다. 그는 “우리 학회가 이룬 뛰어난 연구성과 등의 성취를 많은 일반 치과의사들과 공유하기 위해 소통을 강화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서 “근관치료를 좋아하거나 관심이 많은 치과의사는 물론 근관치료에 익숙하지 않거나 무심했던 치과의사도 쉽게 다가올 수 있는 학회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회원 및 비회원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치과의사들이 쉽고 편하게 근관치료를 접할 수 있게 있는 방안을 구상 중이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우리모두 발전하고, 환자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근관치료는 많은 치과의사가 진료현장에서 매일 고민하는 치료이다. 진료에 임하는 치과의사들에게 징검다리를 만들어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학회로 만들겠다는 정일영 신임회장의 신선한 포부가 기대되는 이유이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오스템 덴올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1년 8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