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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1/12  치학신문
포스트코로나시대 환자가 공감하는 보철치료
보철학회, 온라인학술대회 12월5~11일

대한치과보철학회 임원들이 12월5~11일 온라인으로 진행될 학술대회 성공을 다짐했다. (밑줄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곽재영부회장 권긍록회장 심준성차기회장 강인오공보위원 이규복학술이사 김선재총무이사 김종엽공보이사)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권긍록)가 12월5~11일까지 온라인 학술대회를 연다.
 ‘Being again, Patient center ed Prosthodontics’를 주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대비하며 환자가 공감할수 있는 보철 치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강연은 25명의 연자 9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해외연자강연은 미주 유럽 아시아의 명연자를 섭외했다. 스피어에듀케이션의 대표강사인 Mitrani박사(멕시코)가 대부분의 치아를 상실한 환자를 대상으로하는 치료계획과 방법에 대해, 연조직 처치의대가인 이탈리아의 Stefanini교수(Bologna대)가 임플란트 주변 결손의 분류 및 올바른 처치에대한 가이드라인을, 일본의 Abe·Yamazaki교수가 공동강연으로 총의치의 유지와 안정성을 혁신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Biofuntional Prosthetic system(BPS)’에 대해 강연한다.
 마스터포럼은 허성주교수(서울치대) 이성복교수(경희치대)가 각각 임플란트와 국소의치에 관한 경험과 지견을 전달한다.
 미래포럼에선 치과분야에서 인공지능의 활용방안과 다양한 소재의 적용에 대해 허수복원장(루센트치과)과 윤형인교수(서울치대)의 지견을 들을 수 있다.
 보철학회의 트레이드마크인 패널디스커션은 ‘4개의 임플란트를 이용한 상악 전악보철물의 환자별 치료전략’과 ‘Patient-centered treatment planning’를 주제로 각각 3명의 연자가 토론을 이어간다.
 이와함께 보철필수과정에선 보철치료의 기본이 되는 내용들을 치료의 옵션별로 교합평면, 부분틀니의 치료계획, 의치 유지관리 등의 주제로 강연이 이어지며 임플란트업체의 기술을 공유하는 라이브데몬스트레이션 세션에서는 덴티움 제품들의 임상활용법에 대해 알아본다.이번학술대회는 치협보수교육점수 2점이 주어지며 특히 보철학회에선 처음으로 필수교육강연(의료윤리,감염관리)도 개설해 회원의 편의성을 높혔다.
 권긍록회장은 “검증된 연자들의 고화질 영상자료를 통해 치과보철임상에서 궁금해하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의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노력했으니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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