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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8/10/29  치학신문
경북대 치과진료동 개원식

 

 

경북대치과병원(병원장 김성교)은 15일  신축병원 개원식 갖고 지역 치과 의료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착공 4년3개원만에 완공을 본 치과병원은 총사업비 1백90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지상 8층, 대지 2천4백여평, 연면적 3천1백평의 규모로 유니트 체어 130대를 비롯 최신 의료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 임플란트시술, 미세현미경을 통한 치근당수술, N2O를 통한 소아 환자 진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치과병원 측은 “이번 확장이전을 통해 우수한 시설과 훌륭한 의료진 등 내부 인프라를 구축했다. 지역 치과의료발전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경북대치과병원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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