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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3/29  치학신문
치협 선출직부회장 1인 축소·회장선거 간선제 도입 상정
전국지부총회

의료기관내 폭력대응 메뉴얼 시급히 제정 한 후 배포 절실

 

치협총회 일반회원 볼 수 있게 실황방송 통해 공개 바람직


 

 

 대전 - 선관위원장 이사회위임안 부결

 

 

 대전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조영진)가 지난 3일 유성호텔에서 올 정기대의원총회를 가졌다.
 지난해 감사·회무·결산보고와 올해 사업계획·예산안은 원안대로 통과됐으며 선관위원장 선출방법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선출하는 것을 이사회에서 선출하자는 안이 표결에 부쳐졌지만 부결됐다. 임원선출에선 지난달 15일 당선이 확정된 김광호신임회장(사진원안)이 조영진회장으로부터 회기를 넘겨 받고 새 집행부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김광호집행부의 임기시작은 4월1일 부터다.
 감사선출에선 서영훈·조원탁대의원이 선출됐고 의장단에는 박재구대의원과 ·한창규대의원이 각각 의장 및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공직 - 전공의법 입법 재촉구안 상정

 

 

 공직치과의사회(회장 구영) 올 정기대의원총회가 지난 17일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에서 열렸다.
 지난해 감사·회무·결산보고와 올해 사업계획·예산안은 원안대로 통과됐으며 감사보고에선 회무가 원활이 이루어진 점과 창립50주년을맞아 50년사를 발간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치협총회 상정안건으로는 △ 전공의 2년 수료 외국수련 치과의사전문의자격인정처분 무효 확인 상고 건에 대한 참가 또는 지원요청의 건 △ 치과 전공의 법 입법 재촉구안 △ 치과감염관련 수가신설 촉구의 건 등 총 3가지를 상정키로 했다. 차기회장엔 권긍록교수(사진원안)가 선출됐으며 부회장5인은 회장에 위임키로, 의장단엔 구영의장이 선출됐고 배아란부의장은 유임됐으며 감사는 이삼선·한상선감사가 유임됐다.

 

 

 

 전북 - 회비 장기미납회원 제재안 통과

 

 

 전라북도치과의사회(회장 정찬)가 지난 17일 전북치과의사회관에서 올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회장후보로 단독출마한 승수종부회장(사진원안)을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의장단은 윤형진의장 김형운부의장을, 감사단은 민병현·김현철감사를 선출했으며 일반안건 심의에서 회칙변경을 통해 ‘부회장 6명 이내’ 규정을 ‘부회장 8명 이내’로 증원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또한 ‘지부 미가입 회원 및 3년 이상 회비 장기미납 회원에 대한 제재안’도 통과됐다.
 올 치협총회 상정안건으로는 △의료인 면허신고체계 수립 △구강검진 시 파노라마 항목 포함 △무치악환자 임플란트 급여화 및 임플란트 보험적용 확대 촉구 △치과 감염관리 수가 신설 △치협 고충처리위원회 활성화 △미가입 회원 및 장기미납 회원 관리방안 마련 등을 상정키로 했다.

 

 

 

 울산 - 치협총회 방송으로 공개 해야

 

 

 울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허용수) 올 정기대의원총회가 지난 17일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열렸다. 총회는 허용수회장과 강경동신임회장(사진원내)의 이취임식이 함께 진행됐다.
 의장단과 감사선출에선 남상범의장이 선출된후 김도균부의장이 임명됐고, 김동일대의원이 감사 단일후보로 출마해 수석감사로 선출됐다.
 치협총회 상정안건으로는 △PFM과 동일 수가로 지르코니아 상부 보철 보험 임플란트 포함 촉구 △치협 주관의 공익광고 또는 일반인 대상 방송채널개설 △치협 정기대의원총회의 방송을 통한 일반 회원들에게 공개 등의 안건을 상정키로 했다.
 한편 회칙개정에선 △본회 임원의 대의원 겸직제한 조항 개정의 건이 상정됐으나 부결됐고 신임집행부에서 개선안을 마련해 추후 재 상정키로 했다.

 

 

 

 강원 - 강원지역 영리병원설립 결사반대

 

 

 강원도치과의사회(회장 변웅래)가 지난 18일 웰리힐리파크에서 올 정기총회를 열었다.
 임원선거에선 김성민부회장(사진원내)이 신임회장으로 당선됐으며 변웅래회장이 의장으로, 전찬흥·조주원감사가 새로 선출됐다.
 지부안건으로는 설립우려를 낳고있는 영리병원 결사 반대하는 안건과 후불제진료비 반대안, 강원도민 구강검진율 향상방안 강구 안 등이 처리됐다.
 치협총회 상정안건으로는 △초덤핑치과에 대한 치협의 대응책 요구안 △비급여 진료비 고지에 대한 치협의 적극적 대처 촉구 안 △보험 임플란트 보철물 종류 및 기성 제대주 제한 폐지 안 △지부 보수교육 4점 의무 재요청 안 △치과의사윤리헌장 현실에 맞게 수정 등을 상정키로 했다.

 

 

 

 전남 - 치협 내부자료 유출 방지책 마련 하라

 

 

 전라남도치과의사회(회장 최용진) 올 정기대의원총회가 지난 18일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열렸다. 신임회장 선거에서는 현 최용진회장(사진원내)이 단독출마해 연임이 결정됐다. 수석부회장에는 이계형부회장이 재선임됐고 진형국의장 윤헌식부의장도 선출됐다.
 전남회 사업계획으로는 회원보수교육 편의를 위해 ‘(가칭)전남치과학술대회’를 추진키로하고 진단용 방사선 안전관리책임자 교육 오프라인으로의 전환을 논의하기로 했다. 또한 2017년부터 진행해온 ‘이사랑 모으기 캠페인’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올 치협총회 상정안건으로는 △협회 내부 자료 외부 유출 방지대책에 관한 건 △소비자 직접 치과장치 판매 대응 특별위원회 설치의 건 △법정 의무교육에 대한 간소화의 건 △대통령 공약 사업 이행 촉구의 건 등을 상정키로 했다.

 

 

 

 경남 - 올해 회비 10만원 한시적 인하

 

 

 경상남도치과의사회(회장 박용현)가 지난 18일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 창원호텔에서 올 정기대의원총회를 가졌다. 임원선거에선 박성진신임회장(사진원내)을 선출하고 양순익의장을 연임키로했으며 여환섭부의장도 선출했다.
 경남회는 작년 이월금을 포함해 올해 회 운영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올회비를 10만원 인하한 15만원으로 한시적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치협 상정안건으로는 치협에서 조무사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치과에서 일할 수 있게 하자는 △치과인력 수급 부족 해결을 위한 조무사나 일반인의 치과진료 교육 안 △보험자 제출 서류형식 통일 작업 요청 안을 상정키로 했다.

 

 

 

 충북 - 치협회장 반상근제 전환 상정

 

 

 충청북도치과의사회(회장 이만규) 올 정기대의원총회가 지난 18일 그랜드프라자 청주호텔에서 진행됐다.
 회장선거에선 단독출마한 정상일수석부회장(사진원내)이 만장일치로 추대됐고 의장단엔 김기훈의장 민병진부의장을, 감사단엔 김영성감사 박성운감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충북회 안건으로는 입회비 회비 및 부담금에 대한 규정을 개정(타지부 회원이 충북에 신규유입시 입회비 면제)키로 했으며 회비 2만원 인상안이 원안대로 통과 됐다.
 올해 치협총회엔 치협정관 제17조 2항 겸직금지조항을 반상근제로 전환할 것을 요청하는 전관개정안을 상정키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치과의사회(회장 장은식)가 지난 18일 제주회 회관 강당에서 올 정기총회를 가지고 회장선거에 단독출마한 장은식회장(사진원내)을 연임시켰다. 감사는 김영호·김의신감사를 선출했으며 치협총회 대의원으로는 신미정·김의진·고동균회원 선임하고 부회장과 임원진은 차기 집행부에서 구성키로 했다. 올 치협총회 상정안건은 차후 이사회에서 논의키로 했다.
 장은식회장은 “오는 2024년은 제주치과의사회 창립 70주년이다 치과계의 세로운 도약이 필요한 시점에 제주치과의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주 - 창립 70주년 새로운 도약 협력

 

 

 제주특별자치도치과의사회(회장 장은식)가 지난 18일 제주회 회관 강당에서 올 정기총회를 가지고 회장선거에 단독출마한 장은식회장(사진원내)을 연임시켰다. 감사는 김영호·김의신감사를 선출했으며 치협총회 대의원으로는 신미정·김의진·고동균회원 선임하고 부회장과 임원진은 차기 집행부에서 구성키로 했다. 올 치협총회 상정안건은 차후 이사회에서 논의키로 했다.
 장은식회장은 “오는 2024년은 제주치과의사회 창립 70주년이다 치과계의 세로운 도약이 필요한 시점에 제주치과의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북 - 치협 선출직 부회장 1인 개정안 상정

 

 

 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전용현) 올 정기대의원총회가 지난18일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렸다.
 회장선출에선 단독후보로출마한 염도섭부회장(사진원내)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고 의장단은 유정수의장 반용석부의장이 감사단은 양성일·이왕우·김순제감사가 선출됐다.
 경북회 안건으로는 경북회 회비 7만원을 인상키로 하고 일반회계잉여금(1천만원)을 회관건립기금으로 환입키로 했으며 법제이사2를 삭제하고 대외협력이사를 신설하는 회칙개정안도 통과시켰다.
 치협총회 상정안건으로는 △회장과 선출직 부회장을 1인으로 하는 정관 개정 안 △면허 신고 절차 지부 이관에 대한 결의 안 △치과위생사 임시치아 제작 촉구의 안 △보험 임플란트에 지르코니아 보철 추가 촉구의 안 △임플란트 피개의치 보험 적용 촉구의 안을 상정키로 했다.

 

 

 

 부산 - 부치신협에서 2천만원 후원금 지원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한상욱)가 지난 18일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올 정기대의원총회를 가졌다. 회장선거에선 단독후보로 입후보한 김기원부회장(사진원내)이 신임회장으로 선출됐으며 부회장으로는 전건후·이화순·조수현·박이훈회원이 선출됐다. 또한 의장단은 고천석의장 배종현부의장이 감사단은 허문회·김동수감사가 선출됐다.
 총회에 앞서 부치신협에서 부산회에 2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부산회는 부산치과의사회 나눔봉사단에 500만원을 기부하는 전달식도 가졌다.
 치협총회 파견대의원은 차기회장·총무 여성회원 등 당연직 3명 외 11명의 대의원을 차기 집행부임원 의장단 감사단 고문단에서 선출하기로 했다. 올해 예산은 약 6원원에 달하는 금액이 통과 됐다.

 

 

 

 대구 - 상근보험부회장 2인 증원건 상정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이기호) 올 정기대의원총회가 지난 21일 호텔라온제나에서 열렸다.
 임원개선에선 회장후보로 단독출마한 박세호수석부회장(사진원내)가 당선됐으며 부회장은 당선자의 추천에따라 허용주·김병권·박창석·이원혁·조진현·이지호회원이 선임됐다. 또한 민경호의장 박관식부의장 고상철·김명섭·정상규감사도 선출했다.
 회칙개정에선 기존 부회장을 5명에서 6명으로, 이사를 15명에서 14명으로, 법제이사를 2명에서 1명으로 개정하고 대의원선출에관한 단서조항을 추가했다.
 일반의안에선 ‘회관건립 추진위원회 구성 및 건립에 대한 전권을 집행부에 위임한다’는 집행부 안건이 상정, 원안대로 승인됐고 올 치협총회 상정안건으로는 △제도 변경에 따른 의료기관 종사자 검진에 대한 무료 또는 보험 적용의 촉구의 건 △60세 이상 완전 무치악 환자 틀니 보험 적용 촉구의 건 △치과의료기관 매출 및 신용정보 공개에 대한 대책마련 촉구의 건 △치과의료정책개발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촉구의 건을 △상근보험부회장 2인으로 증원 건을 상정키로 했다.

 

 

 

 충남 - 치협회장선거 간선제 전환 요구

 

 

 충청남도치과의사회(회장 박현수)가 지난 22일 천안라마다앙코르바이윈덤에서 올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신임회장으로는 이창주부회장(사진원내)을 선출하고 김용철·박종섭부회장을 선임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의장단엔 박현수의장 감사단엔 박순재·김준범·홍종태감사를 선출했으며 공석은 집행부에 위임키로 했다.
 올 치협총회에는 ‘협회장 선거 방식 개선의 건’을 상정키로 했다. 해당 안건은 현재 전 회원의 직선제로 이뤄지는 치협회장 선출 방식을 간선제로 전환하자는 골자를 담고 있다.

 

 

 

 인천 - 호발하는 질환 현황파악 대처 촉구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강정호·사진원내)가 지난 22일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제43차 총회를 열고 2022년 회기결산 2억9936만원과 새 예산안 3억3750만원을 이의없이 통과시켰다.
 이날 치협총회 상정안건으로 △소속 지역 보수교육 필수규정을 예외없이 적용하여 개원의들의 협회 가입을 강제해 줄 것(계양구) △치과의사들에게 호발하는 루게릭병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질환 등을 협회 차원에서 현황 파악 및 대처방안 마련(남동구) △최근 대두되고 있는 치과간판 문제와 같은 불필요한 치과규제 완화 및 철폐를 위한 협회 차원의 노력 촉구(남동구) △영세 개원의들의 경영에 대한 치협의 전방위적인 대응전략과 근절 대책 촉구(부평구) △개원의들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보험 임플란트를 4개까지 확대하는 방안에 치협의 적극적인 홍보활동 및 정치권과의 소통 촉구(부평구) 등을 채택했다.

 

 

 

 경기 - 의료기관 폭력 대응 매뉴얼 촉구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최유성) 올 정기대의원총회가 지난25일 경기도치과의사회관에서 열렸다.
 임원선거에선 의장단에 나승목의장 임경석부의장을 감사단엔 이형주·이희용감사를 선출했고 전성현감사는 임기 1년이 남은 상태다
 한편 경치는 지난 2월8일 회장단선거를 통해 전성원회장(사진원내)과 김영훈부회장을 선출한 바 있다.
 총회에선 회칙개정과 안건심의가 다뤄졌다. 회칙개정은 임원부분에 현행 ‘부회장7명(선출직부회장 1명, 지명직여성부회장 1명, 보험부회장 1명, 국제부회장 1명 포함)’부분을 ‘부회장 7명(선출직부회장 1명, 지명직여성부회장 1명포함)’으로, 대의원후부분에 현행 ‘12월말 본회에 보고된 회원 수의 비율에 의하여 배정하고(분회원수 X 대의원수 / 총회원수 = 분회 대의원수)’ 부분을 ‘대의원 개선년도의 1월 1일 현재 본회에 납부된 최근 3년 평균 도회비 납부 회원 수의 비율에 의하여 배정하고(분회원수 X 대의원수 / 총회원수 = 분회 대의원수)’으로 변경하고 제25조의 2(대의원의 제한)부분 ‘당해연도를 제외한 입회비, 회비 및 부담금을 3회 이상 미납한 장기미납 회원은 대의원이 될 수 없으며, 제25조 1항의 당연직 대의원에도 적용한다’를 신설했다.
 치협총회 상정안건으로는 △치과의료감정원 설립에 관한건 △치과 간호조무사의 문제점 해결 촉구의 건 △법정의무교육 주기 개선 건 △방사선 안전과리책임자 교육에 대한 협회의 대책마련 촉구의 건 △의료기관내 폭력 대응 매뉴얼 제공의 건 △학생 건강검사 초등학생 구강검진 시 파노라마 촬영 의무화의 건 △학생구강검진 앱 도입의 건을 상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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