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3.12.6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8001
발행일: 2023/09/24  치학신문
구강외과학회 치성 상악동염 대처방안 강구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회장 이부규·사진)가 최근 치성 상악동염 환자가 증가하는 것과 관련해 학부교육 강화와 임플란트 관력 상악동 수술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치과의원급에서 임플란트 관련 수술 또는 치성 상악동염 발생 시 이비인후과로 의뢰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한다. 간혹 치과 치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개인이비인후과에서는 치성 상악동염, 특히 임플란트 수술과 연관된 상악동염의 처치에 있어서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고, 대증치료(약물치료 또는 상악동 세정술) 정도로 대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오히려 병을 더 키우는 경우도 있다.
 치성 상악동염의 대처는 구강악안면외과의 전문영역이다.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에게 의뢰하는 것이 굳이 치과 외부에서 답을 찾는 것 보다 빠른 대처라는 점을 학회측에서 홍보 할 전망이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3년 10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