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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19  치학신문
“치과위생사 권익향상에 최선 다하겠다”
치위협 신년식, 4일 세종호텔 50여명 참석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임춘희)가 지난 4일 서울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2020년 신년식’을 갖고 치과위생사의 발전을 기원하며 경자년 새해 힘찬 출발을 다졌다 <사진>.
 약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된 이날 행사는 치위생계 발전을 기원하는 축하 케이크 커팅식과 참석자 덕담, 기념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춘희회장 김철수회장(치협) 김양근회장(치기협) 임훈택회장(치산협) 이근희회장(물리치료사협) 전병진회장(작업치료사협) 성미경회장(치위협교수협) 이선미회장(시?도회장협)과 고문단 산하시도회장 및 산하단체장 학회장 유관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임춘희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3월 18대 집행부가 출범했지만 안타까운상황으로 여름이 되어서야 업무를 시작할 수 있었다”며 “새로운 임원진과 각 위원회의 운영위원들은 협회 안정화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라고 말했다.
 이어 “경자년 새해에도 보건의료 인력으로서 치과위생사의 업무 기반을 다지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업무를 펼쳐 나가겠다”며 “치과위생사 들이 전문가로서 보람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면서 권익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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