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5.27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3911
발행일: 2020/03/23  치학신문
변화와 개혁 추구 호소한 바람 여세 몰아 ‘당선’
이상훈 6,580표(52.16%) 박영섭 6,034표(47.84%) 546표 격차

2차 투표에서 당선이 확정된 이상훈 회장과 장재완 홍수연 김홍석 부회장이 당선자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

 

 지난 17일 실시된 치협회장 최종 선거에서 이상훈 6,580표(52.16%) 박영섭 6,034표(47.84%) 546표 차이로 이상훈 후보가 당선됐다.
 이상훈 당선인은 ‘민초치과의사 대변인으로 변화와 개혁’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워 “적폐를 청산하겠다”고 했다.
 ‘한국형 덴탈 어시스턴트제도’를 구체화시킬 ‘보조인력문제 해결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최우선 중점사업으로 치과계 명운을 걸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첫 작품이 임원진 선임에 있다. 선출직 부회장 중 2명은 협회 실무경험이 있으나 회장 당선자는 협회에서의 실무경험이 거의 없기 때문에 첫 1년간은 시행착오가 생길 수 있다. 회무를 펼쳐갈 22명의 이사진과 10명의 부회장 등이 잘 협력해서 이끌어 나가야 하겠다. 연속성을 이어갈지 아니면 전혀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할 것인지는 이 당선자의 소신과 결심 비중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이 당선자는 외부 회계감사 도입으로 치협 재정운영 투명성 강화, 노인보철 건보급여 적용 범위 확대를 주요공약으로 내세웠다. 이 당선자의 ‘민생·클린·비전’ 3개 분야 각 7개씩 총 21개의 ‘7. 7. 7. 희망공약’이 실현되기를 기대해본다.
 이 당선자는 통합치의학과 연수실무교육의 원활한 진행과 시험 합격률 형평성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을 위한 1억원의 특별재원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 당선자는 “당선의 의미는 70년 만에 치과계 판을 바꿔 깨끗하게 변화시켜 보라는 회원의 명령이라 생각한다. 초심과 민심을 잃지 않고 치과계 이익을 위해 3년 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남동발전 20년1월
건보공단 적정의료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0년 2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