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8.12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4291
발행일: 2020/07/12  치학신문
추억과 우정 확인한 졸업 40년 자리
경희치대 74년 입학 및 8회 동기회 기념행사

경희치대 74년 입학 및 8회 동기회가 지난 4~5일 경기도 양평에서 4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코로나19 마스크 사진을 남겼다.

 

 치대졸업 40주년을 맞이한 경희치대 동창생들이 지난 4~5일 양평 힐하우스에서 40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지난날의 추억과 우정을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희치대 74년 입학 및 8회 동기회(회장 민원기)는 이날 행사에서 40주년 기념행사와 더불어 동기들의 강연, 은사들의 격려사, 전시회, 축하연주 등을 진행했다.  40주년 기념행사에 앞서 진행된 강연에서는 ‘굿 닥터로 살아가기’란 주제로 △증례중심의 임플란트 영상-고광준 △당신의 몸 얼마나 아십니까-신제원 △40년 치과의사가 제안하는 심신치의학-홍정표에 대한 동기들의 강의가 관심을 모았다.
 특히 40년 전 학창시절 동영상 “우리들의 학창시절 그리고 그 후”을 감회 어린 눈길로 함께 시청했으며 이긍호 이만섭 이상래 최유진 최호영 은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축하연주회 및 행사에서 김종석 동기의 서양화 전시, 김재철 동기의 색소폰 연주, 신성희(신동진 동기 딸) 바이올리니스트의 바이올린 연주를 비롯 이예영 하모니카 연주 등이 기념행사를 풍성하게 채웠다.
 민원기 동기회장은 “74년 눈이 엄청 내리던 날 처음 만났던 우리가 어느새 졸업한 지 40년이 됐다”며 “행사를 준비하느라 고생한 이들과 먼 곳까지 찾아준 은사님 동기들에게 감사하다. 향후 10년이 지나 더욱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는 우리들의 우정으로, 경희치대 8기의 공통분모를 가진 우리들의 이름으로 늘 함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교직에서 퇴임한 동기들의 인사시간도 있었다. 고광준 신제원 최기운 동기가 퇴임인사를 했으며, 최기운 동기는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나는 목소리가 작고 무표정하다”며 “표정이 적고 목소리도 작지만 언제나 동기들의 가정에 평안과 사랑,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남동발전 20년1월
건보공단 적정의료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0년 5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