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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1/13  치학신문
네오 ‘ IS-III Active Fixture’ 우수성 입증
하악 구치부 식립 후 1년, 안정적인 수치 나타내

임영준 교수(서울대 보철과) 구기태 교수(서울대 치주과)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은 최근 서울대 치의학 대학원 교수진이 발표한 논문에서 주력 제품인 ‘IS-III Active Fixture’가 다시 한번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임영준 교수(보철과), 구기태 교수(치주과) 등 4인은 올해 9월 스위스 사이언스 저널인 MDPI에서 ‘Early Loading of Mandibular Molar Single Implants : 1 Year Results of a Randomized Controlled Clinical Trial’ 논문을 통해 스트라우만 ‘BLT’와 네오바이오텍 ‘IS-III active’, ‘IS-III HActive’의 식립 후 1년뒤의 임플란트 골유착 정도를 나타내는 ISQ값과 Bone Loss정도를 비교하는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IS-III active Fixture의 Early Loading에 관한 것으로, 24명의 환자에게 하악 구치부 Single Case로 4주 로딩을 진행했다.
 CAD/CAM을 이용하여 지르코니아 보철과 커스텀 어버트먼트를 제작하고 12주에 SCRP방식으로 보철물을 체결하였으며 수술 당일, 1, 3, 4, 8, 12, 24, 48주 뒤 ISQ Value를 측정했다. 또한 골 손실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시술 24주, 36주, 48주 후 간격으로 방사선 촬영했다. 보철 과정은 모두 동일하게 식립 4주 후 Insertion Torque가 35~45 N·cm / ISQ 값이 65 이상인 경우에 임시 치아를 장착하고 12주 후 네오바이오텍 SCRP Abutment를 체결했다.
 Bone Loss의 경우 12주, 24주, 48주 이후 방사선 사진을 비교한 결과 실험군(네오바이오텍, IS-III active Fixture)이 대조군(스트라우만, BLT SLActive Fixture)보다 골 손실이 비교적 적게 일어났다.
 ISQ값은 Osstell Mentor로 수술당일 1주, 3주, 4주, 8주, 12주, 24주, 36주, 48주 간격으로 측정되었다. 그 결과 실험군(Neobiotech IS-III active Fixture)이 대조군(Straumann BLT SLActive Fixture)보다 2~5 높게 평가됐다.
 실험 결과 스트라우만(친수성표면 ‘SLActive)과 비교했을 때 임플란트 식립 48주 후 네오바이오텍의 IS-III active(소수성표면’SLA’)가 골유착 정도와 골 손실률이 안정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네오바이오텍 관계자는 “자사의 CMI fixation에 의한 초기 고정력을 유지하는 능력이 친수성 표면에 의한 골유착 촉진 기능보다 안정성 측면에서 우위를 보였다.”며 “이번 논문으로 세계 1위 임플란트 제조 기업 스트라우만의 제품보다 안정성 면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이며 IS-III active Fixture의 우수성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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