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1.22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6039
발행일: 2021/12/24  치학신문
전국 최강부 정상 임지혁 상금 1천만원
제39회 덕영배 전국 아마바둑대왕전 성료

지난 11~12일 대구 덕영치과병원에서 제39회 덕영배 전국아마대왕전이 열렸다. 사진은 참가자들 단체사진.

 

 제39회 덕영배 전국아마대왕전 패권은 임지혁씨가 차지했다.
 대한바둑협회가 주최하고 덕영치과병원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11~12일 이틀간 대구 중구 덕영치과병원 7층 특별대국장에서 대한바둑협회 10월 아마랭킹과 내셔널바둑리그 팀 소속 선수 등 32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 최강부와 전국시니어·여성부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펼쳐졌다. 임지혁씨는 12일 막을 내린 덕영배에서 전국 최강부 정상에 올라 상장·트로피와 함께 연구지원비 1천만원을 받았다. 준우승을 차지한 홍근영씨에게는 연구지원비 300만원이 수여됐다. 우수상은 서문형원 박지웅 조성호씨에게 돌아갔다.  각각 100만원씩의 연구지원비를 받았다.
 전국시니어·여성부에서는 최호철씨가 우승을 차지해 연구지원비 300만원을 거머쥐었다. 준우승은 박성균씨(연구지원비 200만원) 우수상은 김수영 양덕주 안재성씨(각각 100만원)가 각각 차지했다.
 지난해까진 선발전을 통해 64명이 초청됐으나 올핸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전국 최강부와 전국 시니어·여성부 각각 16강 초청전으로 치러졌다.
 경기 방식은 변형 스위스리그 4라운드로 진행됐으며, 생각 시간으로 20분에 매수 20초를 추가하는 피셔 방식이 적용됐다.
 이재윤 대한바둑협회 회장(덕영치과병원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국에도 많은 바둑인들을 다시 뵙게 돼 다행”이라면서 “대한바둑협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지난 1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국가지원사업에서 바둑 종목이 최대한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앞으로도 바둑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오스템 덴올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1년 11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