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5.16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6429
발행일: 2022/05/12  치학신문
“학술대회 성공적 개최 의미 되돌아보다”
신흥 ‘2022 DV Conference 감사의 밤’ 열려

신흥이 지난달 21일 서울클럽에서 DV Conference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는 감사의 밤을 개최했다.

 

 2022 DV Conference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는 ‘2022 DV Conference 감사의 밤’이 지난달 21일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열렸다.
 ‘2022 DV Conference 감사의 밤’ 행사는 코엑스에서 3월 20일 열린 제16회 2022 DV Conference 학술위원 및 연자 등 성공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뜻깊게 되짚어보는 자리로 꾸며졌다.
 제16회 2022 DV Conference는 개최 16년을 맞이하여 샤인학술대회에서 이름을 변경하고 처음 개최된 학술행사이다.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절정에 이른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DV Conference는 참석한 치과인들의 뜨거운 열기와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는 6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 회의와 토론을 거쳐 학술대회를 준비한 학술위원 및 연자들의 노력이 만들어 낸 값진 결과이다.
 이 날 ‘2022 DV Conference 감사의 밤’ 에는 9명의 학술위원과 각 세션의 연자들이 참석했다.
 정현성 학술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DV Conference는 명칭을 변경한 만큼 강의도 새로운 포맷과 새로운 주제로 구성하여 참석한 선생님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은 의미 있는 학술대회였다”며 “DV Conference는 개원가의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 치과계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16년 동안 쌓아온 DV Conference의 전통과 노하우를 앞으로도 참신한 주제와 형식으로 계속 공유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학술위원과 연자에게 수여되는 감사장 전달식이 열려 그간의 노고와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 날 ‘DV Space World & 재선기 아카데미’ 김양수 조직위원장도 함께 참석하여 “DV Conference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며, 2022년 6월 19일 진행되는 DV Space World에도 이 열기를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DV Space World & 재선기 아카데미’는 2022년 6월 19일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 2층 아셈볼룸 3층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DV Space World & 재선기 아카데미는 치과기자재 인테리어 전시 학술 및 개원 강연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역대 DV World 전시회 중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된다.
 현재 DVmall(
www.dvmall.co.kr)에서 사전 등록을 할 수 있다.
 주최 측은 “DV Conference의 뜨거운 열기를 DV Space World로 함께 이어갈 예정이다. 유익한 강연과 다양한 전시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DV Space World & 재선기 아카데미’에 대한 관심을 부탁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2년 4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