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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2/16  치학신문
"근관치료 이해도↑" 엔도세미나 3월 10일 부산서 개강
오스템 , 전북치대 보존과 민경산교수 연자 참여

총 세 가지 주요 포인 선정, 커리큘럼 구성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근관치료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엔도 세미나를 3월 부산에서 연다. 근관치료의 필수적인 과정부터 실제 임상 적용까지 개인 맞춤형 강의를 통해 의료진 숙련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엔도 세미나는 3월 10일 부산 오스템임플란트 연수센터 (부산광역시 해운대로 반송로 513번길 66-16(석대동 625), 6층)에서 전북대학교 치과병원 치과보존과 민경산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진행한다. 민 교수는 Restorative Dentistry & Endodontics 편집장, 미국 미시간대학교 방문 연구원 등을 역임해 근관 치료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연자다.
 민 교수는 이번 세미나의 주제를 '근관치료의 필수적인 과정인 근관와동형성, 근관형성 및 근관충전을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토콜 이해'로 선정하고 총 세 가지를 주요 포인트로 정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먼저 개인 맞춤형 세미나를 위해 개인별로 1엔진, 1키트, 1모델을 제공해 이론 내용을 바로 실습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임상 가상 체험을 가능하게 했다.
 Reciproc & Endosonic blue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비교적 손쉽게 근관치료를 할 수 있도록 고안된 Reciproc 및 Endosonic blue를 이용해 근관치료의 편리함을 수강 원장님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임상 현장에서 환자에게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도록 ENDO 실습용 파일 & ENDOSEAL MTA, CLEANICAL도 제공해 예후 확인까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부산광역시에서 3월 10일 열리는 민경산 교수의 엔도 세미나는 별도 수강 신청 페이지(
https://forms.gle/CfHM3NMStmSjNn4Y8)나 카카오톡 채널 오스템임플란트 연수센터(OIC) 추가 후 신청이 가능하다.
 민경산 교수는 "근관형성 및 근관충전을 효율적으로 하는 프로토콜을 이해하고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수경성 바이오세라믹에 대해 확실하게 이해해 임상현장에서 보다 쉬운 근관치료 적용이 가능하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라며 "근관형성 및 충전 기법을 직접 Hands-on도 진행해 볼 수 있어 임상 현장에서 적용하는데 부담이 없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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