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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4/12  치학신문
협회 발전 방향과 구체적 사업계획 논의
대한턱관절협회 황진혁 집행부 첫 이사회 진행

 

 대한턱관절협회(회장 황진혁) 제8대 집행부가 지난달 30일 종로 ENA빌딩에서 첫이사회를 열고 새로운 이사진 소개에 이어 협회 발전 방향과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는 지난 3월 9일 정기총회에서 황진혁(강남성심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가 회장에 선출된 후 처음 개최돼 △턱관절협회 주관 학술대회 △치과의료기기를 포함한 바이오산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제8대 집행부 구성은 △부회장:전성현사업담당 박주영학술담당 권태훈·이상화기획담당 △이사:김기영총무 박상윤총무실행 유수연학술 손은수재무 변정환법제 변수환공보 이천의섭외 신영민국제 구정귀보험 안재명교육연수 박준상정보통신 장하영편집 정승기·김선경기획 등이다.
 이사회는 △보건복지부 감사 결과 보고 △다양한 전공 분야를 포괄하는 턱관절 학문적 연구 △치과의료기기를 포함한 바이오산업을 통한 수익사업 △턱관절 진료 가이드라인 제정 △협회 직원 관리 △일본·미국·유럽 등 해외 악관절협회와 학술교류 △서울시치과위생사회와 협업 △협회 홈페이지 관리 및 홍보 △제30주년 기념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선정 △각 부서와 위원회의 인원을 편성했다.
 황진혁 회장은 “대한턱관절협회는 1994년 대한악관절연구소로 설립되었으며, 2000년 보건복지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인가를 받아 그간 치과의사와 환자교육 및 대국민 홍보, 국제 학술교류 활동을 중심 사업으로 추진해 왔다”며 “올해도 협회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업을 최신 트렌드에 맞게 새로 구성하고 범 학문적 학술 및 임상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라 밝혔다.
 아울러 “우리 협회는 1994년 설립 이래 올해로 3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을 준비하고 대국민 홍보 사업을 추진해 턱관절 질환에 대한 예방과 올바른 치료접근법에 대한 지식을 홍보하고자 한다”며 2024년 협회의 방향성에 대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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