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위현철)가 지난달 23일 회관 5층 대강당에서 턱관절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가졌다. 세미나는 조상훈원장(울산·조은턱치과의원)이 연자로 나섰으며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턱관절 장애의 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를 들은 회원들에게는 심평원 측두하악관절 자극요법 인정기관 신청 교육이수증이 발급됐으며, 회원들은 턱관절 장애에 대한 여러 임상적인 치료 방법과 진단법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호평을 전했다.
세미나를 기획한 홍성욱경영기획이사는 “경기도치과의사회는 회원들이 이번 턱관절세미나뿐만 아니라 치의학분야에서 다양한 세미나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