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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04  치학신문
한자리서 즐긴 ‘해피워킹&버블쇼’
연세치대동창회, 추억을 돌아보다

 

 연세치대 동문 가족 재학생 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인 해피워킹데이’가 지난 27일 연세치대 앞마당에서 다양한 이벤트로 열렸다. 해피워킹데이는 오전 개회식에 이어 안산 자락길과 연세대 캠퍼스를 거니는 ‘해피워킹’과 ‘버블쇼’ 이후 오후에 재학생 동아리팀의 공연과 뮤지컬 배우 최승렬 씨가 80~90년대 추억을 되살린 노래로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강충규 연세치대 동문 회장은 “현재 전체 동문이 3200여 명이다. 동문회 규모가 커지면서 각 회원이 서로 관계를 돈독히 하고 동문회 일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아동문은 매년 12월 두 번째 일요일에 ‘연세 임상강연회’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강연회와 총회는 오는 12월 8일(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본관 6층 은명 대강당에서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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