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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INDEX2024가 성공적 마무리 된후 조직원들이 성공을 자축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왼쪽부터 김욱환공보이사 김강우학술기획이사 곽현종학술부회장 이형석조직위원장 김광유학술이사 박정관자재이사) |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강정호)가 주최하고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경인지부가 후원한 ‘인천 바이오 치의학 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 전시회(INDEX2024·대회장 강정호)’가 지난 21일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엄볼룸 구관에서 열렸다.
‘온고지신 - from Basic to the Future’를 대주제로 치의학의 기초를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비전을 담은 이번대회는 사전등록 900여명과 현장등록 150여명으로 1,050여명이 등록했으며 치과스텝은 150여명이 등록해 총 등록인원은 1200여명에 달했다. 전시회규모는 62업체 120개부스로 치러졌고 한달전 이미 완판을 기록했다.
강연은 바이오 치의학 분야의 최신 발전에 대한 강연이 인기를 끌었다. 최근 주목받는 PDRN 및 PN 치료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도 있어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치료의 방향도 제시했다.
또한 올해는 개원의들의 전시 포스터도 출품됐다.
전시회는 프리미업볼룸 B,C에서 열렸다. 전시장 바로 맞은편 로비는 신흥부스로 채워져 시선을 끌었으며 전시장내에도 사람이 많았다.
INDEX 개최시점이 보통 SIDEX와 GAMEX사이에 열리기 때문에 업체의 전시회참가 부담이 있을법도 하지만 조직위는 최소 3주 이상의 텀으로 참가업체의 피로도는 줄어들었을 것으로 봤다. 박정관자재이사는 “오히려 예전 인천지부 학술대회 명칭인 SCIDA일 때 보다는 INDEX로 바뀌고 나서 SIDEX와 GAMEX사이의 기간인 7월 중순경 INDEX가 열린다는걸 인천지부 회원들이 더 잘 기억하게 된 것도 전시회에 사람이 많았던 이유로 꼽힌다”라고 말했다.
상품권도 회원들을 끌어모았다. 등록자들에겐 전시장에서 쓸수 있는 2만원 상품권과 1만원 중식상품권이 제공됐으며 20만원이상 구매자에게는 무료 주차권을 제공했고 특히 가족단위의 참가자들에게 특전을 제공해 부모를 따라온 아이들의 모습도 종종 눈에 띄었다.
이형석조직위원장은 “이사진들과 실무팀이 정말 열심히 준비해줬다. 내년 행사는 치협 100주년 행사와 같이 치러지며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한다 많은관심을 갖어달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